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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원릉, 촉석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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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2012. 5. 18.

건원릉, 촉석류 풍경

 

 

 

                                                                                       구리 : 건원릉

조선시대의 왕릉군. 조선을 건국한 태조의 능인 건원릉을 위시하여 9개의 왕릉이 서울의 동쪽에 모여 있어 ‘동구릉’이라 한다. 총 9명의 왕 혹은 왕비 및 세자의 능과 17개의 신위가 모셔져 있다. 건원릉은 다른 능과 달리 무덤 위에 잔디가 아닌 억새풀이 무성하다. 얼핏 보면 아무도 돌보지 않고 내버려 둔 것처럼 보인다. 이는 태조의 유언 때문이다. 보물 제1741호 건원릉 정자각은 태종 8년(1408)에 건원릉과 같이 건립됐다. 그 후 몇 차례의 중수가 있었지만 국조오례의 길례 단묘도설과 비교해 볼 때 건립시의 기본적 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건원릉 정자각은 조선 1대의 상징적 의미와 조선왕릉 조성에서 정자각의 표준이 된 건물로서 가치가 크다

                                                                진주 : 촉석류 풍경

촉석루(晉州矗石樓)는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로,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에 위치해 있는 누각이다. 남강에 접한 벼랑 위에 자리잡은 단층 팔작집의 웅장한 건물로, 진주성주장대(主將臺)이다. 임진왜란 때 파괴된 것을 1618년 조선 광해군 10년에 병사(兵使) 남이흥(南以興)이 재건했다. 1948년에 국보로 지정되었으나 한국전쟁 때에 불탄 것을 1959년 진주고적보존회가 시민의 성금으로 새로 건축하였다. 1593년 7월 임진왜란 당시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승리한 왜군이 촉석루에서 승전연을 벌일 때 논개가 촉석루 앞의 의암에서 왜장을 끌어안고 강으로 뛰어들었다고 해서 유명하다. (다음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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