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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had의 공룡 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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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우표

2013. 2. 21.

Tchad의 공룡 우표

 

 

                a. 데이노니쿠스(Deinonychus)                                     b. 사우로르니토이데스(Saurornithoides)

c. 다스플레토사우루스(Daspletosaurus torosus)  d. 테코돈토사우루스(Thecodontosaurus antiquus)

  데이노니쿠스(Deinonychus)는, 백악기 초기(9,900만년 전부터 6,500만년 전) 북아메리카에 번성했던 긴 발톱을 가진 용반목 육식성 공룡으로 양발에 치명적인 발톱을 가졌기 때문에 데이노니쿠스(발톱룡)라고 명명되었다. 용반목 수각류 골빈룡류 발톱룡하목 빠른룡과에 속한다. 백악기 전기에 살았던 수각류로 미국 몬태나 주에서 3개체가 확인되었으며, 한국 의성에서는 백악기 전기 구계동층(龜溪洞層)에서 대퇴골이 발견되었다. 두 발로 걸어다녔으며, 몸길이 2.4~3.4m, 키 1.5m, 몸무게 80kg 정도였다. 짧은 목과 날카로운 이빨을 가졌으며, 시력이 뛰어났다. 뒷다리는 앞다리보다 훨씬 길었다. 앞다리는 먹이포획에 적합했으며, 날카롭고 긴 발톱이 달린 3개의 발가락이 있었다. 뒷다리 2번째 발가락에는 13m쯤 되는 낫 모양의 발톱이 달렸다. 데이노니쿠스는 떼를 지어 큰 공룡들을 사냥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브리태니커)

                   a. 에오랍토르(Eoraptor lunensis)        b, 알베르토사우루스(Albertosaurus sarcophagus)

                   c. 케라토사우루스(Ceratosaurus)                            d.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

e. 스코미무스(Suchomimus tenerensis)    f.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Carcharodontosaurus)

  에오랍토르(Eoraptor lunensis)는 라틴어로, 새벽의 사냥꾼, 새벽의 도둑이라는 뜻이다. 공룡시대의 새벽기인 트라이아스기 후기(약 2억2800만년전)에 등장한 최초의 공룡이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공룡의 화석은 미국-아르헨티나의 국제공룡탐사 중 1991년, 세계적으로 원시적인 공룡이 많이 발굴되는 아르헨티나 이시구알라스토(Ischigualasto) 지층에서 꼬리를 제외하고 거의 온전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었다. 에오랍토르는 빠른 이족보행은 하였으며 앞발은 뒷발 길이의 반보다도 짧다. 원시적인 특징은 다른 수각류에서 나타나는 아래턱 가운데뼈 접합지점이 없다는 것이며, 위턱의 앞니는 원시용각류처럼 나뭇잎 모양으로 톱니형의 돌기가 나 있다. 단지 3개의 선골이 요대를 지탱하며 다섯 개의 앞발까락을 가지고 있지만 다섯째 앞발까락은 매우 작아져 있다. 아마도 작은 파충류나 포유류, 혹은 죽은 동물의 고기를 먹지 않았을까 짐작된다. 어떤 학자들은 에오랍토르가 진화해서 티라노사우루스가 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공룡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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