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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꼭 가보아야할 곳, 우정총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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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2017. 2. 15.

서울 꼭 가보아야할 곳, 

우정총국. 청와대



우정총국 : 홍영식선생과 우정총국

  홍영식은 그는 김옥균·박영효 등과 우정국의 개국 축하잔치가 벌어지는 틈을 이용해 갑신정변을 일으킨 인물로, 정변 후 홍영식은 신정부의 좌우영사 겸 우포장에 제수되었다가, 곧 좌의정에 제수되었다. 그러나 정변이 3일 만에 청나라의 개입으로 실패하자, 지도층 대부분이 일본에 망명한 것과는 달리, 박영교와 함께 국왕을 호위하다 청군에게 살해되었다 아버지 순목도 이 사건으로 인해 자살하였다. 1894년 갑오경장으로 신원되었으며, 정1품 대광보국숭록대부 규장각대제학에 증직되었다. 우정총국은, 우정국이라고도 한다. 사적 제213호. 1882년(고종 19) 12월 행정직제의 개편을 통해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내에 우정사가 설치됨으로써 근대적인 우편제도가 시작되었다. 초대 협판에는 홍영식이 임명되었으며, 이듬해 홍영식이 보빙부사로 미국을 방문, 미국의 우편제도를 시찰하고 돌아와 고종에게 건의하여 1884년 3월 군국사무아문 안에 우정총국이 설치되었고, 그해 10월 14일부터 우편업무를 시작했다. 그러나 10월 17일 우정국의 개업을 알리기 위한 축하연을 베푸는 자리에서 김옥균 등이 갑신정변을 일으켜 폐지되고 말았다. (한국민족문화다백과. 다음백과)

서울통의 : 청와대

  서울특별시 종로구1번지에 위치한 청와대는, 북악산을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 건물은 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하여 회의실·접견실·주거실 등이 있는 2층 본관과 경호실·비서실 및 영빈관 등 부속건물이 있고, 정원과 북악산으로 이어지는 후원 및 연못 등의 미관을 갖추고 있다. 1948년 8월 정부수립 후, 1960년 8월까지 이승만 대통령의 명명으로 제1공화국의 대통령 관저명 ‘경무대’로 불려오다가, 그 해 8월 13일 제2공화국 대통령으로 윤보선이 선출되어 입주하면서 청와대로 개명하였다. 이 명칭은 대리석으로 된 본관 건물이 청기와로 이어져 있는 데서 연유한 것이다. 청와대 경내 시설현황과 그 내력을 보면 ① 영빈관은 대규모 회의와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를 개최하는 건물로서 1978년 1월에 착공하여 그 해 12월에 준공이 되었다. ② 본관은 대통령의 집무와 외빈 접견 등에 사용되는 건물이며, 1989년 22명의 전문가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많은 의견을 수렴한 뒤 1991년 9월 4일 신축되었다. ③ 수궁(守宮)터인 지금 청와대가 위치한 지역은 옛날부터 풍수지리학상 길지(吉地)로 알려져 890년 전인 고려시대에 이곳에는 남경의 이궁이 있었다. ④ 비서실별관(신관) 및 동별관은 비서실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로서, 신관은 1969년에, 동별관은 1972년에 건립되었다. ⑤ 상춘재는 1983년 4월 준공된 전통적인 한식 가옥으로 외빈접견 등에 사용되고 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청와대 경내에는 전통 한옥식 건물이 단 한 군데도 없었다. ⑥ 녹지원은 청와대 경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120여 종의 나무가 있으며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식수가 있는 곳이다. ⑦ 대통령과 그 가족이 생활하는 대통령 관저는, 대통령의 공적인 업무공간과 사적인 업무공간을 구분할 필요성을 느껴 1990년 10월 25일 완공되었다.  ⑧ 춘추관은 1990년에 완공되었으며, 주위 경관과 잘 어울리도록 맞배지붕에 토기와를 올려 전통적인 우아한 멋을 살린 건물이다. (다음 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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