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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관광날짜도장, 인물편(홍영식.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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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2018. 2. 21.

서울의 관광날짜도장,

인물편(홍영식. 허준)



광화문우체국 : 홍영식선생과 우정총국

(자는 육(仲育), 호는 석(琴石), 시호는 충민(忠愍) 규장각대제학, 협판교섭통상사무, 병조참판, 우정국총판)

   1855(철종 6)∼1884(고종 21). 조선 말기의 문신. 외교관, 시인이다. 구한말 개화파 정치인이며 갑신정변의 주역이며, 서울 출신이다. 한국 우편, 우표 제도의 선각자이기도 하다. 개화파의 중진으로서 신설된 우정총국의 총판(總辦)이 되어 낙성식을 기회로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1872년 칠석제 과거에 합격하고 1873년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규장각의 여러 관직을 역임했으며,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으로 일본을 시찰하고, 일본 군사시설에 대한 보고서 <일본육군 총제(總制)>, <일본육군 조전(操典)> 등을 고종에게 올렸다. 1883년에는 고종의 특사 민영익의 부사로 미국에 다녀와 국내에 농기계를 최초로 도입시켰다. 병조참판을 거쳐 1884년 3월 우정국 총판에 임명되어 우정국 설치에 전력하다가 김옥균, 서재필, 박영효, 윤치호 등과 함께 정변을 모의, 그해 10월의 갑신정변에 가담하였으나 3일만에 실패당하고 처형당했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총리대신 김홍집(金弘集)등의 상소로 복권되었다가 김홍집의 실각 이후 추탈되었다. 그 뒤 1910년(융희 4년) 최종적으로 복권되어 대광보국숭록대부 규장각 대제학(奎章閣大提學)에 추증되었다. 박규수, 오경석, 유홍기의 문인이다.

(위키백과)

서울강서우체국 : 허준과 동의보감

  <동의보감>으로 유명한 조선 중기의 명의. 본관은 양천(陽川). 자는 청원(淸源) , 호는 구암(龜巖) 이며 서자로 태어나 중인이나 서얼의 업으로 되어 있던 의학의 길을 택하여, 이미 20대에 뛰어난 의술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30세에 어의로 선임되었고, 동양 최대의 의서라는 〈동의보감〉의 찬집에 노력하여 1610년(광해군 2)에 이를 펴냈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왕이 의주까지 피신하는 사태가 벌어졌을 때, 허준은 선조의 건강을 돌보았다. 이때의 공로로 허준은 뒷날 공신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정1품까지 승급했다. 허준이 오늘날까지 의성으로 추앙받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그의 의학적 저술 때문이다. 종이와 인쇄시설이 극히 구하기 힘든 시기였으므로 임금의 지시가 아니면 책을 만들기 어려웠다. 오늘날 남아 있는 모든 허준의 저술은 왕명에 의한 것이다. 기록에 있는 허준의 저술은 1581년 5월에 나온 〈찬도방론맥결집성 纂圖方論脉訣集成〉이라는 진찰서 4권이 최초이다. 환자를 진맥하는 기본을 알기 쉽게 쓴 책으로, 중국의 고양생(高陽生)이 쓴 〈찬도맥결 纂圖脉訣〉이라는 책을 허준이 고쳐쓴 것이다.  (다음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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