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우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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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로 보는 공룡의 종류 117.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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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로 보는 공룡의 종류

2019. 4. 4.

우표로 보는 공룡의 종류 117.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us)  토로사우루스 (Torosaurus)


  백악기의 용반목 공룡도 쥐라기와 마찬가지로 몸집이 큰 초식공룡인 용각아목 과 육식동물인 수각아목으로 나뉘었다. 그러나 백악기에 살았던 주요 용각아목 공룡으로는 티타노사우루스과가 유일했다. 디플로도쿠스과와 브라키오사우루스과는 지배력을 잃었고, 전반적으로 수각아목 공룡의 종류가 더 다양해졌다. 백악기에 살았던 용각아목 공룡 가운데 지배적인 그룹은 티타노사우루스과가 유일했다. 고생물학자들에게 이들은 대단한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실제로 티타노사우루스과에 속하는 50여 종의 공룡 가운데 두개골이나 비교적 완전한 뼈대가 발견된 것은 불과 얼마 전이었다. 일반적으로 티타노사우루스과는 머리가 작고 길며 큰 콧구멍을 가졌고 코뼈로부터 볏이 나 있었다. 티타노사우루스과는 대부분 곤드와나의 남쪽 대륙, 특히 오늘날의 남아메리카와 인도의 남부에 해당되는 지역에 살았다. 이 공룡의 뼈는 브라질, 말라위, 스페인, 마다가스카르, 라오스, 이집트, 루마니아, 프랑스, 미국 남부 등 여러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한권으로 끝내는 공룡)

  토로사우루스는 후기 백악기(1억 만 년 전~6600만 년 전)에 살았으며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각룡류 초식 공룡이. 화석 기록에 의하면 토로사우루스는 공룡이 멸종할 무렵 미국 서부와 캐나다를 넘나들며 어슬렁거렸고, 가장 인상적인 것은 머리에 세 개의 뿔과 프릴이. 코 위에 작은 뿔과 양 쪽 눈 바로 위에 있는 커다란 뿔을 가지고 있으며, 머리 뒤쪽으로 목을 보호할 수 있는 넓고 화려한 색깔의 프릴을 가지고 있. 프릴은 무려 몸길이의 40%나 되었. 무거운 몸집을 지탱하기 위해서 매우 튼튼한 다리를 가지고 있으며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잘 발달되어 있었. 전체적으로 통통하며 곡선의 몸집을 가지고 있. 주둥이는 각룡류의 특징인 부리를 가지고 있으며, 머리화석을 보면 프릴 양쪽으로 커다란 구멍을 확인할 수 있. 커다란 뿔을 가지고 있어 육식 공룡에 공격에 정면 공격하는 반면 넓은 프릴을 이용하여 목과 등을 보호하면서 싸웠을 것으로 예상된. (국립중앙과학관 공룡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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