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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여행 ........271. 제주도 서귀포 제주 한란. 제주해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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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 주문 엽서

2020. 5. 14.

관광인 여행 ........271.  

제주도 서귀포 제주한란. 제주해녀문화.



서귀포 : 제주 한란 (濟州 寒蘭)

  한라산의 남쪽 사면은 한란이 자랄 수 있는 가장 북방 지역에 해당되므로 천연기념물(제191호)로 지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여기서 자라는 한란은 종 자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 식물종에 있어서 종 자체가 지정된 것은 한란 뿐이다. 꽃이 필 만한 크기에 달한 것은 비싸기 때문에 산지에 남아 있는 것이 없고 소위 동자묘라고 하는 작은 것만이 때로 눈에 띈다. 아리랑 고개를 내려서서 오른쪽 계곡을 지나 선돌 근처에는 아직 동자묘를 볼 수 있다. 썩은 곰솔 토막 옆에서 동자묘가 자라고 있었는데, 이것이 남으리라고 믿기 어려워 지금은 서귀포시 상효동에 위치한 돈내코 입구에 철책을 설치하고 안에 한란을 이식하여 보호하고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디자이너 : 모지원                        김소정                                           유지형

                  발행일 : 2011년 4월  1일.            2018년 3월  28일.                             2018년 10월  26일.

                 사용우체국 : 서귀포우체국               사귀포우체국                                     세화우체국

세화 : 제주해녀문화

  해녀란, 산소탱크 없이 바닷속으로 들어가 해산물을 채취하는 여성. 전 세계에서 제주와 울릉도, 일본 일부 지역에만 있다. 2016년 11월 ‘제주 해녀문화(Culture of Jeju Haenyeo)’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되었다.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는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개최한 제11차 회의에서 제주 해녀문화를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결정했다.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 해녀문화는 ‘물질’과 ‘잠수굿’, ‘해녀노래’ 등을 총체적으로 포함한다. 2017년 5월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32호로 지정되었다.물질은 해녀들이 바닷속에 들어가 해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를 말한다. 잠수굿은 위험한 물질 작업을 하는 해녀들이 안전과 풍요를 기원하는 굿이다. 해녀노래는 제주 해녀들이 물질하러 나가면서 부르는 노동요다. 해녀 여럿이 돛배를 타고 먼 바다로 나갈 때 노를 저으며 부른다. 파도의 세기에 따라 ‘이여싸, 져라져라, 이여도사나, 이여사나’ 등의 후렴구가 붙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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