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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여행.... 418. 강원도 춘천시의 실레마을과 김유정 문학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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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2021. 4. 10.

관광인 여행.... 418.  

강원도 춘천시의  실레마을과 김유정 문학촌(金裕貞文學村)

 

김유정 : 실레마을과 김유정문학촌

김유정 : 실레마을과 김유정문학촌(金裕貞文學村)

  2002년 8월 인근에 김유정문학촌이 개관하면서 일대가 김유정 문학의 배경으로 각광을 받음에 따라, 2004년 12월 1일 김유정역으로 개명되었다. 김유정역은 원래 구 경춘선 노선에 있었으나, 철도현대화 사업에 따라 복선 전철로 건설된 후, 새 위치로 이전했다. 구 김유정역사는 준철도기념물로 지정, 보존되어 있다. 신 역사는 전통 한옥 목조 건축 양식을 본따 콘크리트로 건축되었다. 이 일대를 둘러싼 금병산 아래 마을을 실레마을이라고 하는데, 실레는 시루의 지역 방언으로, 행정동 명칭인 증리(甑里)의 어원이기도 하다. 김유정역에서 5분 거리에는 한국 현대문학 초기의 소설가 김유정(1908~1937)을 기리는 김유정문학촌이 있다. 김유정문학촌에는 김유정의 생가가 복원되어 있으며 기념관이 별도의 건물로 건축되어 있다. 김유정문학촌은 한국의 대표적인 단편문학작가 김유정의 사상과 문학을 기리며, 그 기념 및 연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는 춘천시가 2002년 8월 일반시민들에게 김유정의 삶과 문학을 좀더 가까이 소개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김유정 : 실레마을과 김유정문학촌

김유정 : 실레마을과 김유정문학촌(金裕貞文學村)

  춘천시는 김유정 작가의 생가를 복원하고 기념전시관 및 부대시설을 마련하고 작품의 무대인 실레마을에 문학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김유정 작가의 문학적 업적과 문학정신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 김유정이 남긴 30여 편의 작품 가운데 동백꽃, 봄, 봄, 노다지, 금따는 콩밭 등 12편이 실레마을을 배경으로 창작되었다. 실제로 실레마을 곳곳에는 작품 속 인물들이 살던 가옥들이 남아 있으며, 김유정이 세웠던 간이학교 금병의숙(錦屛義熟) 터에는 김유정이 심었다는 느티나무가 거목으로 자라 있다.   2010년 1월부터 춘천문화재단으로부터 민간위탁하여 2010년1월부터 2019년12월까지 (사)김유정기념사업회가 김유정문학촌을 수탁 운영하였으며, 2020년 1월부터 재단법인 춘천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2016년 5월 문학촌 부근에 사료관, 체험관, 야외공연장, 농산물판매장 등을 갖춘 문학마을을 추가로 개관하였다. 2010년 말 수도권 전철 경춘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한층 향상된 점과, 2012년 강촌레일바이크의 개장과 함께 겸사겸사 방문하는 관광객의 영향으로 인해 2015년 기준 77만명 방문으로 전국의 단일 문학관으로는 최대의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다음백과. 나무위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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