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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우표 발행국 소개.....207. 몽골. 니카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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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우표 발행국 소개.

2021. 4. 19.

공룡우표 발행국 소개.....207. 

몽골(Mongolia) - 2.     니카라과(Nicaragua)

 

몽골(Mongolia) - 2.

  몽골은 길고 추운 겨울과 짧고 무더운 여름을 보이는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이다. 몽골의 놀랍도록 다양한 자연경관은 대개 고지대 초원, 준사막,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몽골은 평균 고도가 해발 1,585m에 이르는 고지대 국가이다. 몽골의 수도는 울란바토르(Ularnbaatar), 국토의 80%가 목초지로 이루어져 있어 방대한 가축 떼를 방목할 수 있다. 그 나머지 지역은 삼림과 황무지 사막이 반반이다. 아주 일부 지역에서만 농경이 가능하다. 총인구가 200만 명을 약간 넘는 몽골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인구밀도를 가진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13세기에 아시아 대륙을 통일했던 칭기즈 칸 이후, 원제국을 수립한 민족의 후예로 이루어졌으며, 20세기 초 사회주의 국가가 수립되어 소련과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 1992년 사회주의 노선을 포기하고 이원집정부제 헌법을 채택한 이후 정치, 경제적 개혁을 단행했다. 천연자원과 광물자원이 풍부한 나라 몽골의 공용어는 할하몽골어로 국민의 약 80%가 사용한다. 정부는 국가원수이며 외교와 국방을 담당하는 대통령과 내각 수반으로 내정을 담당하는 총리로 권한을 나눈 이원집정부제를 택하고 있다. 몽골과 북한은 1948년 10월 수교를 했고 대한민국과는 1990년 3월 26일 정식 국교를 수립했다. 

 

몽골(Mongolia)
몽골(Mongolia)

니카라과(Nicaragua)

  정식 명칭은 니카라과공화국(Republic of Nicaragua)으로, 해안선의 길이는 400㎞이다. 면적은 13만 370㎢, 인구는 590만 7881명(2015년 현재), 수도는 마나구아(Managua)이다.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로 혼혈인 메스티소가 국민의 약 70%에 이르며 인구의 대다수가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국교는 없으나 국민의 대다수가 천주교이며, 화폐는 코르도바이다. 농업, 경공업, 무역에 기반을 둔 시장경제 체제의 개발도상국으로 국내총생산(GDP)은 최근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나 아직 최빈국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문맹률이 15%이하로 낮은 편이며 13세까지의 무상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은 1963년 6월 공관을 설치했으며 주 코스타리카 대사가 겸임했다. 이후 1979년 8월에 산디니스타 정권 수립 이후 외교관계가 동결되었다가 1990년 8월에 외교관계가 정상화되었으며 2007년 12월에 대사관이 설치되었다. 니카라과는 1995년 6월에 주한 니카라과 대사관을 개설했다가 1997년 5월에 니카라과 정부의 재외공관 감축 계획에 따라 폐쇄되어 주일 대사관이 겸임했으며, 이후 2014년 7월에 주한 니카라과 대사관이 재개설했다. (다음백과. 한민족문화대백과 참조)

 

 

니카라과(Nicarag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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