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우표 매니아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것을 알려주시면 바로삭제함 댓글없는 친구신청은 거절합니다

공룡우표 발행국 소개.....208. 모잠비크(Mozambique)

댓글 135

공룡우표 발행국 소개.

2021. 5. 10.

공룡우표 발행국 소개.....208.  

모잠비크 공화국 (Republic of Mozambique) 

 

  공식명칭은 모잠비크 공화국.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다양한 생태계와 문화가 공존하며 열대기후에 속하는 나라이다. 수도는 마푸토이다.  해안을 따라 천혜의 조건을 갖춘 아프리카 항구들이 발달해 있어 인도양 해양경제에서 주요 역할을 한다. 혼란스러운 역사로 인해 자연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없었고, 안정적인 경제 발전을 이룩하지 못했다. 1975년 독립 후 소련과 쿠바의 부분적 지원을 받는 마르크스주의 정부가 반공산주의자 세력과 전투를 벌이며 갈등으로 인한 폭력과 굶주림으로 100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1992년 공식적으로는 갈등이 종결되었으나, 여전히 많은 갈등의 여파가 존재한다. 한국은 북한 단독 수교국이었던 모잠비크와 1993년 8월 외교관계를 수립했고, 짐바브웨 대사가 겸임하고 있다가 2013년 10월에 주 모잠비크 대사관이 수도 마푸투에 개설되었다. 2018년 기준 모잠비크의 대한국 수출액은 2억 4,000만 달러, 수입액은 6,300만 달러이다. 주요 수출품은 주로 유연탄, 구리, 잎담배 등이고 주요 수입품은 석유화학제품, 승용차, 의류 등이다. 2017년 기준 모잠비크에는 184명의 재외동포가 거주하고 있다. (다음백과)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 백악기 후기에 살았던 용반목 수각류. 북아메리카와 아시아 대륙에 분포했다. 키는 6.5m, 몸길이는 14m 이상이었으며, 몸무게는 8t 정도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육중한 몸집에 목이 짧고 굵었으며, 앞다리는 매우 작아 뒷다리만을 이용해서 걸었다. 화석은 주요 먹이였던 케라토프시안의 화석이 나타나는 지층에서 함께 발견된다. 가장 잘 알려진 종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yrannosaurus rex)이다. 

  브라카오사우루스(brachiosaurus)는 용반목 초식성 공룡의 일종. 쥐라기 후기부터 초기 백악기(1억 5,000만년 전~1억 3,000만년 전)에 존재했다. 몸길이 25m, 키 16m, 몸무게 80t에 달하는 대형 공룡으로 높은 키를 이용해 큰 나무의 잎을 먹이로 삼았다. 1900년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골격들이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이후 7년이 지난 뒤에 탄자니아에서 발견된 완전골격이 베를린 홈볼트대학교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알로사우루스Allosaurus)는 후기 쥐라기(1억 5600만 년 전 ~ 1억 4500만 년 전)를 대표하는 큰 육식공룡이다. 수각류 공룡 중 비교적 초기에 알려진 공룡 중 하나로, 그동안 여러 영화나 다큐멘터리에도 많이 등장했다. 큰 머리와 수많은 예리한 이빨을 가졌던 거대한 이족보행 육식공룡이다. 몸길이는 평균적으로 8.5m(30ft)이고, 때때로 발견되는 화석은 과거 에판테리아스로 약 12~14m에 달하기도 한다. 세 개의 발가락이 달린 앞다리는 거대하고 강력한 뒷다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았고, 몸의 균형은 길고 무거운 꼬리가 잡아주었다. 

가실때 공감 살짝 눌러주고 가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