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우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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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여행.... 43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의 산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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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2021. 5. 12.

오늘부터 수일간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블친님들을 뵙지 못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일주일 후 다시 뵙겠습니다.(공룡우표매니아)

 

관광인 여행.... 43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의  산방산(山房山 395m 명승 제77호)

 

안덕 : 산방산(山房山 395m 명승 제77호)

  산방산은, 유동성이 적은 조면암질 안산암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종상화산(용암원정구)이다. 화구가 없고 사면경사가 50° 내외이며, 사방이 절벽을 이룬다. 신생대 제3기에 화산회층 및 화산사층을 뚫고 바다에서 분출하면서 서서히 융기하여 지금의 모양을 이루었다. 북쪽 사면 일대는 인위적인 식목림과 초지를 이루고 있다.  산의 남쪽에는 화산회층이 풍화된 독특한 경관의 용머리해안이 있으며, 제주10경의 하나이다.  산정부근에는 구실잣밤나무, 후박나무, 겨울딸기, 생달나무 등 난대림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유일한 섬회양목 자생지이기도 하다. 암벽에는 지네발란, 동백나무겨우살이, 풍란, 방기, 석곡 등 해안성 식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제주도에서는 이곳에서만 유일하게 도라지가 서식하고 있다. 학술연구자원으로 매우 가치가 높아 1966년 천연기념물 제182-5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또한 산양이 서식하고 있다.

안덕 : 산방산(山房山 395m 명승 제77호)

  높이 200m의 남서쪽 기슭에 있는 산방굴은 해식동굴로 부처를 모시고 있어 산방굴사라고도 하는데, 길이 10m, 너비 5m, 높이 5m 정도이다. 고려시대의 고승 혜일(蕙日)이 수도했다고 하며, 귀양왔던 추사 김정희가 즐겨 찾던 곳이다. 굴 내부 천장 암벽에서 떨어지는 물은 이 산을 지키는 여신 산방덕(山房德)이 흘리는 사랑의 눈물이라 하며, 마시면 장수한다는 속설에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산의 남쪽에는 화산회층이 풍화된 독특한 경관의 용머리해안이 있으며, 이곳에 하멜(Hamel) 표류기념탑이 건립되어 있다. 산정에서 바라보는 남해의 마라도, 형제도, 화순항의 경관이 뛰어나며 이는 제주10경의 하나이다. 정상으로 오르는 4곳의 등산로가 있으나, 주로 북쪽 사면을 이용한다. (다음백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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