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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여행.... 442. 강원도 강릉시의 오죽헌(烏竹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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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2021. 6. 7.

관광인 여행.... 442.

강원도 강릉시의 오죽헌(烏竹軒 보물 제 165 호)

 

강릉 :  오죽헌(烏竹軒) 

  율곡(栗谷)이이(李珥, 1536∼1584)가 태어난 몽룡실(夢龍室)이 있는 별당 건물로, 우리나라 주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 중의 하나이다. 검은 대나무가 집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서 ‘오죽헌(烏竹軒)’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오죽헌은 조선 중기 사대부 주택에 많이 나타나는 별당과 그 평면형식을 같이 한다. 건립 연대는 명확하지 않지만 단종 때 병조참판과 대사헌을 지낸 최응현(崔應賢, 1428∼1507) 고택이라고 불리는 점으로 미루어, 적어도 15세기 후반에는 지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1938년 조선문화재보호령에 의해 국가문화재 보물로 지정되어 보호되다가, 1975년오죽헌 정화사업으로 문성사와 기념관이 건립되면서 안채와 곳간채 및 사주문이 해체되었다. 1995년오죽헌 뒤의 고택이 다시 복원되어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강릉 : 오죽헌(烏竹軒)   

  '오죽헌(烏竹軒)'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다. 오죽헌은 조선 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됐다. 이 곳 몽룡실(夢龍室)에서 율곡 이이(李珥)가 태어났다고 한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 등이 있다. 문성사는 율곡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며, 어제각은 율곡의 저서 격몽요결과 율곡이 유년기에 사용 하였던 벼루(용연)를 보관하기 위한 유품소장각이다. 한편 율곡기념관은 율곡의 저서와 신사임당의 유작을 비롯하여 매창·옥산 이우 등, 율곡 일가의 유품 전시관이다. 한편 강릉시는 196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0월 25, 26일 율곡을 추모하는 율곡제전을 봉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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