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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여행 ..... 48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의 고수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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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2021. 8. 30.

관광인 여행 ..... 48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의  고수목마(古藪牧馬)

 

조천 : 고수목마(古藪牧馬)

   고수목마는 한라산 너른 초원지에서 말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뛰어노는 평화로운 풍경을 말하는 것으로, 예로부터 경관이 뛰어난 곳으로 일컬어온 제주도의 영주십경 중 하나이다. 천연기념물 제347호(1986년 2월 8일)로 지정된 제주의 검은 보물인 제주마는 사사기(11월~4월 중순)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내 방목지에서 사양관리 되며, 방목기(4월 중순 ~10월)에는 제주목마장에서 방목 관리하고 있다. 2018년 금년도에는 제주마 81마리를 제주시 용강동 소재 제주목마장(91㏊)으로 이동 및 방목해 안정적인 보호와 육성, 더불어 제주의 영주십경 중 하나인 고수목마 재현 등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도 축산진흥원은 목마장에서 방목되는 천연기념물 제주마를 이맘때면 이 곳 5·16 도로변에 있는 제주목마장으로 이주시켜 제주의 풍경인 고수목마(古藪牧馬)를 재현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마의 방목풍경을 보기 위해 목마장을 찾는 관광객 및 도민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관람인원(내방객)이 연간 7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조천 : 고수목마(古藪牧馬)

   제주목마장에서는 제주마의 안정적인 사양관리 및 체계적 보존과 증식을 위해 2개(북쪽과 남쪽) 목구로 나눠 방목하며, 방목 기간 중 생산된 자마는 11월께에 생산자단체(축협)의 가축시장에서 공개 경매를 통해 도내 희망농가에 매각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제주목마장을 찾는 관광객 및 도민들에게 천연기념물인 제주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나가기 위해 문화관광 해설사를 배치해 운영하는 등 제주의 명소로 육성할 방침이다. 도 축산진흥원은 목마장을 찾는 내방객의 편의를 위해 3320㎡의 주차시설을 만들어 110대가 주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내방객의 쉼터 조성을 위해 벤치 및 화장실을 만들어 관리하고 있다. 고수목마는 예부터 제주시 일도동(一徒洞) 남쪽에 있는 속칭 고마장(古馬場)이라고 하는 광활한 숲[藪]에 수천 마리의 말을 방목, 장관을 연출했다는 제주의 대표적 풍광을 일컫는 표현이다. 한라산 기슭에는 한때 7만 마리가 넘는 말이 뛰놀았다고 한다. 녹담만설(鹿潭滿雪) 등과 함께 영주십경((瀛洲十景)의 하나로 불려진다. (출처 : 채널제주. 2018 5. 9. 제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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