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우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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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紀) 별 대표적인 공룡들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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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대기

2021. 9. 19.

기(紀) 별 대표적인 공룡들 ......... 3.

공룡이란 동물은 ?

  공룡(恐龍, Dinosaur)은 파충강(Reptilia) 이궁아강(Diapsid) 가운데 조반목(Ornithischia)과 용반목(Saurischia)에 해당하는 동물군을 총칭한다. 육상을 거닐었던 동물들 중 가장 거대한 동물군으로서, 공룡보다 거대한 육상 동물은 이전에도 없었고, 지금도 존재하지 않는다. 즉 신체적으로 볼 때 공룡을 앞설 만큼의 육상동물은 지금껏 없었다. 

트라이아스기(삼첩기, Triassic Period)

  트라이아스기는 지질연대상 페름기의 다음 시기를 가리킨다. 이 시기에는 초기 파충류에서 공룡이 진화하기 시작했고 최초의 원시 포유동물이 생겨난 반면, 갑옷 양서류와 포유류처럼 생긴 파충류들은 멸종하기 시작했다. 트라이아스기는 지질연대표에서 최초로 이름 붙여진 시기로 쥐라기, 백악기와 더불어 중생대의 3기 중 첫 기에 해당한다. 지질연대표는 나라나 과학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다. 평균적으로 트라이아스기는 2억 5000만~2억 500만 년 전까지의 약 4500만 년 동안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 (한권으로 끝내는 공룡)

트리낙소돈(Thrinaxodon)

  아프리카 남부의 초기 트라이아스기 육성 퇴적층에서 화석으로 발견되는 고등한 포유상 파충류의 멸종한 종으로, 몸길이 0.5m가량의 몸집이 가벼운 동물로, 튼튼한 사지와 지대가 있어 지면에서 몸을 잘 들어올릴 수 있다. 트리낙소돈은 기민하게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포식자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이들이 파충류와 같은 피부를 가지고 있었는지 아니면 털을 가지고 있었는지, 이들이 새끼를 돌보았는지, 심지어는 이들이 난생이었는지 아니면 태생이었는지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다음백과)

리스트로사우루스( Lystrosaurus)

  페름기 대멸종 전에는 기껏해야 스쿠토사우루스 같은 대형 초식성 파충류의 하위호환 신세에 불과했고, 때문에 당시 생태계를 주름잡던 여러 육식성 수궁류들에게는 그저 손쉬운 먹잇감 중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페름기 대멸종으로 육상에서 살던 동물들 대부분이 전멸해버렸지만, 리스트로사우루스만 살아남아 육상 동물군의 60 ~ 95 %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야말로 강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닌 살아남는 자가 강자라는 진화론의 한 줄 요약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생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지구 역사상 최대의 대멸종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아 번성했다는 명성이 무색하게 트라이아스기 전기가 끝나갈 무렵이 되자 등장한 지배파충류들과의 생존 경쟁에서 패배하여 사라졌다. (나무위키)

테크돈토사우루스(Thecodontosaurus)

  트라이아스기 후기, 오늘날 유럽대륙에서 서식한 2족보행의 용반류로, 초식공룡이다. 학명은 "소켓 이빨을 가진 도마뱀(영어:socket-tooth lizard)"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화석은 영국에서 발견되었고, 전체 몸 길이는 약1.2m, 높이 30cm, 체중 11kg정도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원시조반류와 유사한 모습을 띠고 있다. 머리부분은 작고, 입에는 숟가락 모양의 이빨이 있다. 목은 짧고, 가늘고 짧은 앞다리에는 5개의 발가락이 있다. 꼬리는 가늘고 긴 공룡이다. (위키백과)

코엘로피시스( Coelophysis)

  북아메리카의 트라이아스기 후기 암석에서 화석으로 발견되는 원시 수각류로, 소형 육식성 공룡의 한 속(屬). 도마뱀과 같은 소형 파충류나 초기의 포유류를 잡아먹고 살았던 것으로 여겨진다. 크기는 1.5~3m 정도였고, 무게는 45~60kg 정도로 마르고 호리호리한 체형이었다. 뼈 속이 비어 있었으며, 목과 꼬리, 뒷다리는 길고 가늘었다. 머리는 길고 좁았고, 많은 이빨은 날카로웠다. 앞발가락은 네 개가 있었는데, 개중 한 개는 퇴화되었다. 천적은 신타르수스(Syntarsus) 였다. (다음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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