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우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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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로 보는 공룡의 종류...... 174. 폴라칸투스 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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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로 보는 공룡의 종류

2021. 12. 22.

우표로 보는 공룡의 종류...... 174.  

폴라칸투스.    플라테오사우루스.    사우롤로푸스.    스쿠텔로사우루스.

 

폴라칸투스(Polacanthus)

   폴라칸투스는 중생대 백악기 전기에 살던 곡룡류 일종으로 초식 공룡이다. 몸길이는 4~5m, 무게는 1t이며 전신은 갑옷처럼 골판이 덮여있고 등에는 목에서부터 허리 부분까지 골침들이 2열로 돋아있다. 꼬리 부분으로 갈수록 이 골침의 크기는 작아진다. 엉덩이의 천골 부분에 하나로 융합된 판으로 된 커다란 피부 뼈가 있으며 이 천골 보호물은 혹 모양의 돌기들로 장식되어 있고 밑에 있는 뼈와는 붙어있지 않다. 꼬리에 곤봉이 없는 전형적인 노도사우루스과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안킬로사우루스과와 가깝다는 것이 밝혀졌다. (나무위키)

플라테오사우루스(Plateosaurus)

   원시용각류에 속하는 용반류. 크기는 약 6~10m, 무게는 약 2,000~4,000kg로 이전의 공룡들보다 육중하고 몸집이 컸다. 두 개의 뒷다리는 매우 튼튼하여 이족보행이 가능했는데, 앞다리도 비교적 잘 발달되어 튼튼했으므로 네 개의 다리를 모두 이용하여 걸어 다녔으리라 추측되었다. 작은 두개골은 길고 유연한 목 위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앞쪽과 뒤쪽의 끝부분이 톱니 모양으로 되어 있는 납작한 주걱 모양의 이빨이 나 있었다.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살았고, 이빨과 턱의 근육조직이 식물을 먹기에 적합했던 것으로 보아 초식공룡으로 추정된다. (다음백과)

사우롤로푸스(Saurolophus)

   중생대 백악기 후기(약 2억 5100만 년 전 ~ 6500만 년 전)에 살았던 초식공룡으로, 오늘날의 몽골이나 중국 캐나다 부근에서 살았다. 화석은 주로 몽골 고비사막 주변에서 많이 별견 되었다. 특징으로는 코 윗부분에 볏과 같은 돌기가 있고 이것이 비강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돌기를 부풀려서 소리를 냈을 것이라는 학설도 있다. 학명은 '볏이 있는 도마뱀'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몸 전체 길이는 약 9m~12m, 체중은 2t~4t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위키백과)

스쿠텔로사우루스(Scutellosaurus)

  2억 100만년 전~1억 7400만년 전 중생대 쥐라기 전기에 북아메리카 남서부 지역에서 살았던 조반류 공룡. 몸길이는 1.2m로 몸에 비해 긴 꼬리로 중심을 잡았으며, 뒷다리가 다소 길어서 이족보행을 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긴 몸통과 커다란 발등, 몸통의 골편 무게 때문에 현재는 사족보행을 했다고 추정하는 것이 일반적. 위에 언급한 몸통의 수많은 골편으로 천적의 공격을 방어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스쿠텔로사우루스는 장순류 무리 중에서도 가장 원시적인 종으로 분류된다. 쥐라기 전기에 번성했던 여타 초기 장순류 공룡들과 함께 검룡류와 곡룡류의 공통적인 조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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