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우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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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우표매니아의 공룡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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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대기

2022. 5. 21.

공룡우표매니아의 공룡이야기.............3.

9. 초기의 해양파충류 믹소사우루수스(Mixosaurus)  10. 해양파충류 모사사우우스(Mosasaurus)   
11. 해양파충류 플레시오사우루스(Plesiosaurus)    12. 공룡시대의 나무 은행나무(Maidenhair Tree)

 

초기의 해양파충류 믹소사우루수스(Mixosaurus)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유럽 일대의 바닷속에서 살았던 원시 어룡. 속명은 '섞인 도마뱀'이라는 뜻 오늘날 아시아,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서식했다. 화석은 중국, 이탈리아, 캐나다 등에서 발견되었다. 전체 몸 길이는 약 1m정도 이고, 몸 뒷 부분의 지느러미는 짧고, 꼬리는 반달 모양이다. 강한 물갈퀴로 바닷속을 자유롭게 헤엄쳤을 것으로 보인다. 또 믹소사우루스는 알을 낳지 않고, 새끼를 낳았다. 발견된 화석에서는 뱃속에 7마리의 새끼가 함께 있는 것도 있다. (위키백과)

해양파충류 모사사우우스(Mosasaurus) 

  중생대 백악기 후기(7,900만년-6,500만년 전) 네덜란드와 북아메리카 뿐만 아니라 유럽과 남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뉴질랜드, 남극에 살았던 육식 해서(海棲) 파충류의 일종이다. 몸길이는 보통 약 10~15m 정도에 몸무게는 5~9t 정도 나가지만, Hoffmanii 종이나 가장 큰 종의 경우 최대 몸길이는 무려 18~20m, 최대 몸무게는 10~14.6t 정도에 육박한 것으로 확정될 수도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개체들보다 훨씬 거대한 모사사우루스가 있었을 가능성도 꽤 크지만, 크기는 여러 가지 불확실성 때문에 약 20m를 최대치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당시 백악기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였다. (위키백과)

해양파충류 플레시오사우루스(Plesiosaurus)

   쥐라기 전기에 살았던 멸종한 해양성 파충류. 영국과 독일이 원산지이다. 식성은 육식이었고, 오징어를 주 먹이로 삼았다. 크기는 3~5m 정도였고, 무게는 200kg 정도였다. 천적은 히보두스와 리오플레우로돈이었다. 눈과 코의 사이가 가까워 콧구멍이 눈 주변에 있었고, 단단한 구개를 가지고 있어 턱에는 길고 날카로운 이빨이 있었다. 목은 길고 유연했고 팔다리도 커서 헤엄을 치거나 회전할 때 유용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발견된 화석에 의하면 후기 진화에서 몸의 크기가 매우 커진 것으로 보인다. 몸길이는 약 13m였는데, 몸길이의 거의 절반이 머리와 목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다음백과)

공룡시대의 대표적인 나무, 은행나무(Maidenhair Tree)

   은행나무는 페름기에 지구상에 나타났다. 조금 늦추어 잡아도 공룡시대인 쥐라기(1억 3천 5백~1억 8천만 년 전) 이전부터 지구상에 삶의 터전을 잡아왔다. 대체로 중생대에 이르러서는 약 11종 정도로 번성하였으며, 백악기(6천 5백만~1억 3천 5백만 년 전)에는 지금의 모양과 거의 같은 은행나무가 아시아, 유럽, 북미에서 자라고 있었다. 그 후 지질학적인 대변동으로 제3기에 들어오면서 은행나무 일가는 지금의 은행나무만 남게 된다. 북미와 유럽은약 700만 년 전 ~ 2백 5십만 년 전쯤에 멸종되었고, 오늘날에는 극동아시아 대륙에서만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몇 번이나 있었던 혹독한 빙하시대를 지나면서 많은 생물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는데도 의연히 살아남은 은행나무를 우리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고 부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우리 나무의 세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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