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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로 보는 공룡의 종류.....185. 시조새. 벨로키랍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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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로 보는 공룡의 종류

2022. 6. 26.

우표로 보는 공룡의 종류....................185. 

시조새(아르케옵테릭스 , Archaeopteryx).    벨로키랍토르(Velociraptor).

 

시조새(아르케옵테릭스 , Archaeopteryx)

   현생 조류의 조상으로 여겨지는 가장 오래된 새. 잘 알려져 있는 화석표본들은 바이에른의 졸른호펜 석회암층에서 발견되었는데, 시조새는 약 1억 5천만년 전, 중생대 쥐라기 후기에 독일에서 살았었던 것으로 밝혀져있다. 당시의 유럽은 지금보다 적도에 가까운 지역의 열대의 얕은 바다의 섬이었다. 모양은 까치와 유사하며, 크기는 큰 까마귀 정도로, 길이 약 0.5미터까지 자랐다. 작은 몹집에 비해 큰 날개로 날거나 활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화석을 통해 밝혀진 특징은, 두개골은 조류와 비슷했으나 잘 발달된 이빨이 있었으며, 새처럼 발단된 깃털과 길고 튼튼한 앞날개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공룡과 조류를 이어주는 중간화석에 해당된다는 점에서 새의 기원을 설명해준다. (다음백과)

벨로키랍토르(Velociraptor)

   몸길이 0.8m, 몸무게 28kg으로 데이노니쿠스처럼 다리가 길고 날씬해 민첩하게 달릴 수 있었던 벨로키랍토르는 용빈목 수각아목 골빈룡류에 속하는 공룡. 백악기 후기 중앙 아시아와 동아시아 지역에서 번성했다. 낫 모양의 발톱을 가지고 있다. 이름은 라틴어로 날쌘 도둑 혹은 재빠른 약탈자라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도적룡’이라는 의미이다. 화석은 1923년 몽골의 고비 사막에서 미국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서 파견한 미국인 화석 탐사대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 뛰어난 시각과 후각, 양발에 날카로운 발톱, 긴 앞발 등 먹이를 잡는데 양호한 조건을 갖췄다. 잘 발달된 뒷다리와 강하고 긴 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다음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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