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우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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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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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저산 앞산에서 이산 저산 앞산에서..... 178. 호암산 호압사 관악산 둘레길

이산 저산 앞산에서..... 178. 호암산 호압사 관악산 둘레길 지난 2월 3일 밤새내린 하얀눈이 소복히 쌓여있는 모습을 보니, 또 산을 오르싶은 발동이 걸려 호암산을 오르기로 하고 출발했다. 호암산(虎巖山)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산으로 관악산 서쪽 끝 봉우리에 있다. 산자락에 호압사가 있어 호압산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원래는 금주산 · 금지산(금천의 주산)이라고도 불렀으며 산세가 호랑이 형상을 닮았다하여 호암산이라 하였다고 전해지는 높이 393m의 나즈막한 산이다. 호압사 입구에 도착 등로입구에 올라서니 걱정하던 무름의 통증이 밀려와 소나무 숲 언덕길을 40보 걷고 3분쉬고를 반복하며 호압사에 도착 호암산 오름길을 보니 도저히 현상태로는 어려울것 같아 호암산 정상을 오르는것을 포기 ..

1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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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저산 앞산에서 이산 저산 앞산에서..... 177. 국사봉 (고장난 무름 테스트)

이산 저산 앞산에서..... 177. 국사봉(179m) 지난 1월 7일 눈길을 밟고싶어 올랐던 청룡산(159.8m)을 큰 무리 없이 올랐던 생각에서 였는지, 13일 버스를 타고 봉천고개(살피재)를 오를때 갑자기 눈이 밟고싶어져 버스에서 내려, 국사봉(179m)을 오르게 되었다. 먼저는 단단히 준비를 한 출발이였고 이번엔 즉흥적이여서 아무 준비 없이 언덕길을 오르려니 무름 과 고관절에 아픔이 밀려온다. 포기하고 내려왔어야 했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더 하다가 결국 국사봉 600m(전체 계단길)를 남기고 철수를 해야 했고 3일 후 국사봉 정상이 궁굼해 다시 올랐다. 궁굼한 점은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운동시설이나 정자(쉼터)가 모두 비닐 테이프로 차단이 되어 있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 정상(국사봉)엔 운동시설이..

0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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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저산 앞산에서 이산 저산 앞산에서..... 176. 눈길을 걷고싶어 오른 청룡산.

이산 저산 앞산에서..... 176. 눈길을 걷고싶어 오른 청룡산(靑龍山 159.8m) 무름 고장으로 산을 오른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였기에 그동안 산을 향한 그리움만 키워가고 있었는데, 6일 오후부터 7일 아침까지 내린 폭설을 보는 순간 눈을 밟아 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아이젠 가방과 스틱 하나만 들고 버스에 올라 서울대 치과병원 정류장에서 하차후 청룡산으로 오르기 시작했는데 거짓말처럼 도착할때까지만 해도 아프고 저리던 발이 아무러치도 않으것 아닌가 무척 어려울것이라는 생각은 온데간데 없고 즐거운 발걸음만 있었고 숲 곳곳을 돌아다니며 눈 원없이 밟고 내려왔는데 집앞 버스 정류장에 내려서면서 또 통증이 오고있어 밥새 고생께나 하겠구나 했지만 평상시 같은 아품이여서 산행의 즐거움만 느낌으로 ..

1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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