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제주권

애기 2010. 6. 22. 16:58

 0 수월봉을 둘러본 뒤 화순항으로 이동하여 사랑의 유람선에 승선 막걸리 타입의 걸쭉한 안내원의 구성진 설명을 들으며 산방산 일원의 용머리 해안, 송악산 해안, 형제섬을 관광한다.

 

 

0 바다에서 바라본 산방산

 

0 용머리 해안의 해식

 

0 용머리와 산방산

 

 

0 형제섬

 

0 사랑의 유람선은 산방산과 용머리 해안을 벗어나 송악산으로 향한다.

 

0 송악산 해안 절벽에 일제 강점기 시절인 태평양 전쟁 말기에 일제가 만들어 놓은 동굴진지를 바라보며 그들의 만행을 다시한번 새기게 된다.

 

0 송악산 끄트머리 해안의 기암절벽

 

 

 

 

 

0 송악산 해안의 환상적인 주상절리

 

 

0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인 마라도와 가파도가 금방이라도 뱃머리를 향해 달려올 듯 가깝다

 

0 유람선은 송악산 해안을 돌아서 형제섬으로 향한다.

 

0 큰 형제섬으로 바위가 하얀 이유는 가마우지라는 새들의 배설물이라고 안내원이 설명해 준다.

 

0 작은 형제섬

 

 0 형제섬 가운데 있는 바위는 두꺼비바위로 소원 한가지씩 들어준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한다.

 

0 유람선을 형제섬을 돌아 다시 출발지였던 화순항으로 돌아와 그 임무를 마치고 관광객을 안전하게 내려준다.

 

0 유람선 관광 후 하멜상선 기념관 관람

 

 

0 오전 높은 파도로 용머리 해안 출입이 통제되었는데 4시가 되어 통행이 허용되었다. 용머리 해안의 즐거운 산책이 시작된다.

 

 

 

 

 

 

 

 

 

 

 

 

 

 

 

 

 

 

 

 

 

 

 

 

 

 

 

 

 

 

 

 

 

 

 

 

 0 여행 셋째날 영실-윗세오름-돈내코 코스의 한라산 철쭉 산행을 마치고(한라산 산행기와 사진은 별도 등록) 마지막 날인 넷째날 11시35분발 군산항 이스타항공편으로 제주도를 떠나면서  3박4일간 아름답고 즐거웠던 제주의 추억여행을 마감한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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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장초등학교 제24회 동창회
글쓴이 : 애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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