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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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영상글 사랑의이름으로 머문다면

\ ♣사랑의이름으로 머문다면♣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 할 일이다. 인연도 세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생의 들판에서 무엇으로 위안삼아 먼길을 가랴..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삼키고 아파도 쓰러져도 가야하는 생의 길은 얼마나 긴 방황인가. 파도처럼 밀려들어 부서지고 썰물처럼 사라져 가는 세월을 두고 덧 없음에 마음둘일 이 아니다. 진정 가슴을 열어 세월에 맞서 뜨겁게 태우고 태워 사랑할 일이다.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하고 눈물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없을 세월이요..생 이리라.. 한없이 태워야할 생의 욕망이라면 진정 뜨거운 사랑을 하여야 할 일이다. 스치는 바람도 사랑으로 머물고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

1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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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영상글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가지 길이 있다

youtu.be/bEZHigqFLsQ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가지 길이 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아내와 자식들을 위한 굳건한 가장의 길이고 하나는 사회적 지위의 상승과 성공의 길이고 하나는 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자유의 길이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명의 여자가 있다. 하나는 아내가 닮았으면 하는 어머니이고, 하나는 전능한 어머니였으면 하는 아내이고, 하나는 가슴에 숨겨두고 몰래 그리는 여인이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가지 갖고 싶은 것이 있다. 하나는 자신을 징그러울 정도로 꼭 닮은 아들이고, 하나는 죽을 때까지 못 잊을 첫사랑이고, 하나는 목숨 다할 때까지 효도하고픈 부모이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번의 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다. 하나는 첫사랑을 보낸 후 흘리는 성숙의 눈물이고, ..

19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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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영상글 아줌마라고 부르지마라

youtu.be/Cn7AbklfQfQ ↑ "유튜브에서 다시보세요" ♡아줌마라고 부르지마라♡ 아직은 꽃이고 싶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깊은 밤 빗소리에 흐느끼는 가슴으로 살고 싶다. 귀뚜라미 찾아오는 달밤이면 한 권의 시집을 들고 달빛 아래 녹아드는 촉촉한 그리움에 젖고.. 가끔은 잊혀진 사랑을 기억해내는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다. 아줌마라고 부르지마라. 꽃보다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저무는 중년을 멋지게 살고 싶어하는 여인이라고 불러다오.. 내 이름을 불러다오. 사랑스런 그대라고 불러다오. 가끔은 소주 한 잔에 취해 비틀거리는 나이지만.. 낙엽을 밟으면 바스락거리는 가슴이 아름다운 중년의 멋진 여인이라고 불러다오.. 아직은 부드러운 남자를 보면 가슴이 울렁거리는 나이, 세월의 강을 소리없이 건너고 있지만..

댓글 카톡 영상글 2020. 12. 19.

1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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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영상글 나의 편지를 읽는 아직은 건강한 그대들에게

youtu.be/4usKKnQuVJ4 ↑ "유튜브에서 다시보세요 나의 편지를 읽는 아직은 건강한 그대들에게! 아프지 않아도 해마다 건강 검진을 받아보고, 목마르지 않아도 물을 많이 마시며 괴로운 일이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며 양보하고 베푸는 삶도 나쁘지 않으니.. 그리 한번 살아보세요. 돈과 권력이 있다 해도 교만하지 말고 부유하진 못해도 사소한 것에 만족을 알며 피로하지 않아도 휴식할 줄 알며 아무리 바빠도 움직이고 또 운동하세요. 3천원짜리 옷 가치는 영수증이 증명해주고 3천만원짜리 자가용은 수표가 증명해주고 5억짜리 집은 집문서가 증명해주는데...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증명해 주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바로 건강한 몸이요. 건강에 들인 돈은 계산기로 두드리지 말고요. 건강할 때 있는 돈은 ..

댓글 카톡 영상글 2020. 11. 17.

3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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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영상글 우리 오랜 친구로 남아있자

youtu.be/LElWYhrpuuc ↑ "유튜브에서 다시보세요 우리 오랜 친구로 남아있자.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인생 지금 앞서거니 뒤서거니 계산하지 않는, 그저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친구로 남아 있자. 도움이 되지는 못해도 누가 되지 않는, 가까이 살지는 못해도 일이 있을 때 한달음에 달려와 주는, 허물없이 두 팔로 안을 수 있는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가 함께한 추억이 세상 사는 기억으로 옅어질지라도 서로 만나면 밤늦도록 옛 추억거리로 진한 향기 풍기는 라일락 같은 친구로 남아 있자. 어찌 친구라고 해서 늘 한결같을 수 있으며 늘 곁에 있을 수가 있겠냐마는 서로를 옆에서 칭찬하며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과 너그러운 인품을 지닌 진실한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 어떤 모습이든 자..

댓글 카톡 영상글 2020. 10. 31.

1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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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영상글 마음이 따뜻한 사람

youtu.be/oMu5KM1uzEo ↑ "유튜브에서 다시보세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댓글 카톡 영상글 2020. 10. 17.

1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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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영상글 할머니와 손수레

youtu.be/hFQaUNOcP7M ↑ "유튜브에서 다시보세요 양천구 신월동 시장 인근에서 손수레가 길가에 세워둔 외제 승용차량 옆을 지나다 승용차를 긁은 사건입니다. 7살 정도로 보이는 어린 손자가 할머니 손수레를 끌고 가다가 도로 코너에 정지된 차량의 옆면을 긁고 지나갔습니다. 이것을 바라본 할머니는 손주가 끄는 수레를 멈추고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을 때 할머니의 놀라고 걱정스런 표정을 바라보던 손주는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어쩌면 어린 손주의 수레끄는 솜씨의 부족이려니 하고 할머니도 모르는 척 그냥 지나 칠 수도 있을 법한 순식간의 일 이었습니다. 그러나 할머니는 손주에게 수레를 멈추게 하고 차 주인에게 어떻게 해야 이일을 알릴 수 있을까? 걱정을 하고 있던 차에 주변을 지나치던 사람들이..

2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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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영상글 어떤 누나 이야기

youtu.be/i8rniAKJY-w ↑ "유튜브에서 다시보세요 ♣어떤 누나 이야기♣ 가난한 집안에 장녀로 태어나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남의집 식모로 팔려가 몇푼되지도 않은 돈을받고 살다가 조금 머리가 커지자 봉제공장에서 기술을 배우고자 시다부터 시작해 잠도 못자면서 죽어라고 일하던 누님이 계셨지요. 한창 멋을부릴 나이에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하나 사쓰는것도 아까워 돈을 버는대로 고향집에 보내서 동생들 뒷바라지를 했었답니다. 그많은 먼지를 하얗게 머리에 뒤집어쓰고 몸은 병들어 가는줄도 모르고 소처럼 일해서 동생 셋을 대학까지 보내서 제대로 키웠지요. 이 누나는 시집가는것도 아까워 사랑하는 남자를 눈물로 보내기도 했지만.. 이를 악물고 운명(宿命)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늙어만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