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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꾸는 자 2015. 7. 27. 23:20

    내 생애 첫 참외와 단 호박!

    둘다 작년에 도전 했다가 실패 했었는데 감격이다!







    끝까지 햇볕을 충분히 잘 받아 그런가? 

    작긴 하지만 나의 텃밭 수확물의 색이 훨씬 진하고 선명하다. 

    흐뭇흐뭇.....





     







    방울 토마토는 언제나 풍년!

    올해 우리집 토마토는 정글을 이루어 날마다 한 바구니씩 수확하고 있는 효자 작물이다.


     






    한국고추와 바나나 고추.

     둘다 맵지 않고 아삭하니 맛이 좋다.

    내년에는 더 심어야겠다.

     








    올해엔 오이가 다른집보다 한참 늦고 수확도 귀하다.

    내년엔 땅에 거름을 미리 더 잘 해놔야겠다.

    그래도 두개나 땃으니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