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꿈 꾸는 자 2015. 8. 3. 23:50

    텃밭에서 수확한 토마토를 식탁에 두었더니 베니가 어슬렁 다가와 옆에 앉는다.

    식탁 창을 통해 들어오는 여름 햇살을 즐기는건지, 

     토마토의 아름다운 색상들을 즐기는건지....




     

     


     







    채 빨갛게 익지 못하고 떨어진 초록 토마토도 실내에 며칠 두면  어느새 갛게 익는다.

    빨강, 주황, 초록의 조화가 참으로 아름답다.


     





    와우~ 체리 토메이토군요.
    초록색도 있었던가? 했다가, 아항 아직 덜 익은 것.^
    샐러드에 자주 섞어 먹는데 참 맛나요 글쵸.

    고양이는 원래 토메이토 같은 야채는
    잘 안 먹는 걸로 전 알고 있어요 꿈자님.

    튜나 캔만 따면 어느새 옆에 몸을 부비부비하며
    평소 전혀 없던 애교를 뜬금없이 피우곤 하던
    오래전 제 시댁에서 키우던 샤샤가 떠오르네요.
    이쁘다.
    바구니에 담겨 햇살을 받고 있는 체리 토마토가 참 이쁘다.
    여름창가가 무척이나 정감이가네요 ^^*
    안녕하세요? 우연히 방문해서 글 남겨요~~
    오늘 작은 수술하나 하고 왠지 새로 태어난 기분입니다^^
    토마토도 이쁘고 고양이도 예쁘네요~ 먼 곳에서 열심히 사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미국이란 나라를 늘 궁금해하는 딸에게 이 블로그 얘기 해주려구요 좋은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얀 눈이 내리는 날
    소중한 분과 커피 한잔드시고
    아름다운 추억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