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2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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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Rowing Boat 경기.

눈부신 5월은 맞아 뱅큐버 레이크(Vancouver Lake) 에서 큰 보트 경기가있어 볼거리가 많을것 같아 달려가봤다 (손자가 보트 경기를 배우고 있어요) 오늘은 지난 3일간 우수한팀을 선발해 인터내셔날 경기에 참가한단다... 매우흥미롭고 기대가 된다 서북부의 단체 팀들이 금,토,경기와 일요일 마지막 대회에 참석해보았어요.. 먼거리에서 달려온 셔틀 뻐스들이 즐비하고 많은 자가용들이 빽빼하게 꽉 들어 차 파킹도 겨우 찿아 들었지요.. 2 시간전에 도착했는데도... 즐비하게 놓여있는 트로피들..ㅎㅎ 확성기로 들러나오는 음악과 육성보이스가 사람을 들뜨게 만드는데.. 트로피 받은팀들 의 포즈.... 사람들이 많아 더러는 촬영을 못했어요..ㅋㅋ 이곳에 우리식구들도 자리를 잡고서.. 우리손자의 팀은 Orgon R..

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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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봄꽃들의 행진.

봄이오면 산과들엔 진달래피네.. 진달래 피는곳엔 내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 처자 꽃따러 오거든 꽃만말고 내 마음도 함께 따주오... 김동환 시,김동진 곡,.. 옛날에 중학교때 음악 시간에 즐겨 부르던 가곡 오랫만에 입속에 중얼대며 불러보는 봄노래... 우리 동네 산책길에는 온갓 꽃들이 만발하여 어느 식물원을 방불케하는 나무와꽃들을 잘 가꾸워 놓아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어요.. 이곳의 봄은 긴편이므로 꽃도 오래피여 있는것 같아요.. 사진으로 올려보았습니다.. 푸른 5월 청자빛 하늘이 육모종 탑위에 그린 듯이 곱고 영모창포앞에 여인네 맵시위에 감미로운 첫여름이 흐른다. 라일락숲에 내 젊은 꿈이 나비처럼 앉은 정오 계절의 여왕 5월의 푸른 여신앞에 내가 웬일로 무색하고 외롭구나. 밀물처럼 가슴속으로 몰..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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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Oregon Garden..

푸르름을 자랑하는 5월에 곱게 돋아난 연두빛갈의 잎새. 금방 봉우리를 터뜨린 꽃몽우리들.. 눈이 시리도록 맑은 코발트색 하늘 모든것들이 우리를 축복해주는 하루였다. 늘 보고싶었던 동생이 미국 우리집을 방문에 함께하는 시간을 갖었다.. 오늘은 오래곤 가든을 함께 나들이를 하면서.. 가든이 너무 넓고 광활해서 작은 전등차를타고 한바퀴 돌며(20분) 설명을 듣은 후에 정원 산책을 했습니다. 오레곤 가든은 80 에이커의 큰 규모의 식물원이며 미국 오레건주 실버톤에 위치한 관광 명소입니다. 어린이 가든을 포함해서 실버턴 마켓을 포함해 20여 개가 넘는 정원이 되여 있고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개밑 비공개의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야외결혼식도... 가든안에서 점심을.. 야름다운 결혼식 장소로도 좋은듯 합니다...

12 2022년 04월

12

10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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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4월의 생일.

자식들이 차려준 생일상을 받으면서.. 또 한살의 나이를 더하고 포트렌드 다운타운에 이태리 정통식당에서... 숫탉으로 만든 캔들...ㅎㅎ 주중 목요일인데도 많은 손님들로 꽉차고. 부락클리& 치즈.. 감자와 토마토 쏘스로 이색적인 맛. 2파운드 1/2의 스테이크..마늘쏘스외함께.. 매쉬드 포테토. 보스톤상추로 크림치즈와의 셀레드. 자색상추 발사믹 쏘스로. 각종 디져트. 스테이크를 구워내는데 45분이 걸린다고....!! 와인과 에피타이저를 하면서 기다린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땅거미가드리우고 있어 후다닥 집으로 향했다. 이곳사람들은 야외테불을 더 좋아한다..ㅎ 4월은 익어가는데 어디를 둘러보도 꽃들이 환영하고 있어요. 생일 케이크 / 김병훈 시인 누군가를 마음껏 축하해 주고픈 그런 날이면 하나의 케이크로 나..

06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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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봄날은 간다 & 시.

선물같은 좋은 만남. 어느날 하늘이 내게주신 축복이자 아름다운 선물인 그대들을 매일 함께할수있어 가난하지 않는 마음이여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꽃들의 속삭임은 그대들의 달콤한 속삭임으로 들어와 가슴 가득 향기로운 꽃으로 피여나는 선물같은 그대들과의 행복 그 어떠한 그림으로도 그릴수가 없습니다. 기쁨을 주는 그대들과의 좋은 인연 언제나 퇴색 되지않는 선물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어 그대들에게 결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으렵니다. 그저 항상 한 켠에 피여있는 한떨기 꽃으로 그 향기 그 아름다움이길 바랄 뿐 그 무엇도 그대들에게 바라지 않으렵니다. 소유하라는 욕심의 그릇이 커질수록 아품도 자라고 미움도 싹틀수 있기에 그저 이만큼의 거리에서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면서 작은 말 한마디 일지라도 서로 에게 기쁨을 주는..

03 2022년 04월

03

아름다운 글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놓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 입술의 따뜻한 말 한마디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차가운 말은 내다 버리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미는 손길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외로움 사라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준 장미 한 송..

31 2022년 03월

31

나의 소소한 일상 성,패트릭스 데이.

ST. Patrick,s Day Parade in Ringwood. 리지우드에 뉴져지 에서 성 파트릭스데이 퍼레이드가 있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2 년만에 다시 재게되여 모두들 흥분하며 날리를 쳤다고 한다. 극성파들은 전날 미리 파킹을 해놓으면서 가족들이 초록색 모자 옷들을 준비하고 얼굴에는 초록색으로 페인트를하고 즐기는 모습들은 가관이 아니다.. 놀때도 열정으로 놀이하는 그들이 부럽기까지 한다. 뉴져지에 친구가 전해준 사진들입니다... 그날 음식을 먹을때도 초록 내프킨,접시 쿠키까지 초록색을 온통 장식하며 먹고 마시고 하루를 만끽한다 구글에서 빌려온 사진. 성 패트릭의 날은 기독교의 축일로 아일랜드의 수호성인이자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전도한 성 파크리치오를 기념하는 날이다. 행사는 매년 3월 17일에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