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입에녹는 연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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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2021. 1. 26.

창밖에는 봄을 재촉하는 비가 질척거리면서

매일 내리고 있는데..

궁리끝에 먹거리를 꺼내 해 보곤한다..

살안찌고 먹을 만한 메뉴골래서 .만들어본것 들......

 

오늘은 입맞 살리는 생선으로 

요리에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은 본연의 맛을살리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맛을 내기위해 각종 양념을 많이 하는것 보다....

시즈닝 많이 안하고 자연의 맛을 살리는 구이로 해 봤습니다..ㅎ

깨끝하게 씿어 물기를 제거하고..

후추,소금, 와이트와인, 올리브오일을 바르고 1시간 & 30분 매리네이드를 해 냉장고에 넣었다

스토브에 불오일로...7분 뒤집어서 4분 구우면 끝...

맛을 더낼려면 마요네즈를 슬적 발라구우면 최고지요..

연하고 맛이 있어요..

알고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져서....

 

혹은 후라이펜에 양쪽 구워 낸다.. 5분 4분 처음엔 센불로 굽다가

미디움으로구우면 된다.  많이 뒤집지 말것

먹을때 레몬 뿌려서 한입... 입에서 녹는다는 표연이 맞을것 같아요...

밥에도 좋고 싸이드로 야채도 좋고..

2) 우리 밥,입맞에 맞는 레스피..

올리브오일,진간장, 미린,& (와이트와인) 꿀을섞어 붉은피망,그린색도파채썰어 볶다가 생선위에뿌려주면

밥에 더 잘어울리는 반찬..상차림으로 ...비주월도 좋고..

밥은 팟을 섞어 현미밥으로..숩은 오뎅국으로 해봤어요...ㅎ

오븐에 구워 약간의 토마토와 파셀리로 곁들여서...

이 생선말이는 브락클리혹은 (시금치) 에 치즈를 후추,소금약간 뿌려서

생선 휠렛으로 말아 올리브오일 혹은(버터) 발라 오븐에 구웠어요...퍼프리카도 뿌려서...

밥은 퀴리,현미밥으로..피클을 곁들여 먹었더니 별미였어요..아프가도와...ㅋㅋ

먹을때 레몬을 뿌려먹으면 맛이 월등합니다......... 

무채로..고추소배기 새로우면서 상큼한맛.. 맞이좋아요...

누구나좋아할것 같아요.. 엄지척 올립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