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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워싱톤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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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2021. 2. 26.

죠지 워싱톤(George Washinton) 미국 건국의 아버지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잘알려져있는 삼척 동자라도 다 아는 인물이지요..

 

그는 1732년 2,22일 버지니아주 웨스트 모얼렌드 웨이크 피드에서 태여가서

1799년 12월 14일 버지니아 마운트버넌에서 생을 마감 했지요..

 

미국의 독립전쟁에서 활략하고 초대 대통령이되여

미국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두번의 대통령직을 마치고 스스로 물러 났다고 합니다...

더하라는 권유를 뿌리지고요....

그래서 더 유명합니다......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1732 222 ~ 1799 1214)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1789년~1797년)이다. 1775년부터 1783년까지 벌어진

미국 독립 전쟁에서는 대륙군 총사령관으로 활동하였다

그의 타고난 실력과 명석한 판단력 탁월한 지도력과함께

당시 세계 최강대국 영국을 전쟁의 승리로 이끌어 냈다.

세계 최초로 임기가 정해진

국민이 뽑은  죠지 워싱턴이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 탄생했다.

오늘날 미국의 정통제인 재선 만으로 대통령임기 마련한 대통령이다.

4년~8년으로....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정치인으로 등극했다.

 

미로의 대중 민주중의를 창조해 내는데 큰역할을 한 사람이다.

1976 년 제럴드포드 대통령에 의해군대계급 중장에서 국가통수 대원수로 3 계급

진급 추서되였다.

 

대통령제를 한번도 격여 보지않은 미국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직을

구체화 하는 업적을 이룩하고 그 유명한 고별사를 발표하여

떠나는때를 아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준 대통령이며

미국의 대중 민주주의를 창조해 내는데 큰 역할을 한 사람이다....

 

그는21 살 나이에 소령으로 군활략을 하고 참전후

1759 년 27세에  결혼 친구의 아내  아들과 딸이 있는 마사(미망인 갑부)와

형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재산도 상당..

3000 명이 넘는 노예와 1만 7천 에이커 땅이 그들의 재산이되여

토지만 2 만2 천 에이커....갑부중의 갑부였다고 한다..

 

마운트 버논(Mount Vernon)의 넓은 후원의 생가의 모습 전형적인

농장이 이곳 워싱턴 생가는 마운트버논의 상징이 되기도한다.

포토맥 강변 버지니아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좋은곳으로 유명하다..

죠지워싱턴 어릴적 토지측량의 일을 하였기에 토지구입도 잘한것으로...

 

워싱톤은1754년에 이집을 구입해  많은 세월을 떠나 있었지만

그집에서 45 년을 살았으며

그후 보수작업과 집을 늘렸다고 한다..방이 3 이였으나5 개로 늘리고

크고 아름다운 맨숀으로....

그부인 마샤는 흰색을 좋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백악관도 대통령시절  흰색이였다고 합니다..

이곳은 언제나 방문객으로 긴줄을 서서기다리는 고통을 감수해야하며 

방 곳곳 마다 안내원의 설명과

그림 장식 옛것들의 설명도 해주고 오리지날 벽 페인트.받은 선물들.

역사를 일일이 설명해주었다. 업적과함께...

 

멀리 떨어진 농부들의 허간에도 설명을 해주는사람들이 있었다..

옛날때 입었던 그대로의 재연하면서 옷차림으로

자세한 설명을 들을수 있었고 실내에서는 엄격히 촬영 금지로 되여있다..

 

조지워싱턴의 침실..업무실...식사하는 다이닝..

들판에 소와 되지도 볼수 있고 밭옆에서 냄비를 지랫대에 걸치고

밭에서 캐낸 감자와호박을 끓이는 모습도 볼수있고

그때에도 밖에들판에서 호박과 옥수수를 볼수도있었다..

 

대장간에서 농기구도..담배 재배..

노예들의 생활하는 모습.빨래간도

잘 단장된 화원 정원이며.뒤에서 내려다보이는 포토맥 강이흐르고..시원한 시야와 배경이

참 아름다웠다..언덕을 내려오면 강줄기가 닿고 옛날의 배로 운송작업이

활발히 됬던 선착장. 흔적도 볼수가 있었다..

워싱턴이 자주 낙시를 즐겼다고 한다. 마침 (Sight seeing Cruises)유람선에서

내리는 사람들도 보이고...

 

그리고 죠지 워싱톤의 박물관도 잘 정돈되여 있었다..

다시 더오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며 이번 여행에 하이라이트는

초대 대통령 맨숀을 탐방이였노라고 말하고 싶다...

워싱턴의 묘소....

맨션에서 언덕을 내려오니 대리석으로된 안장된모습...부인과함께..

.철창과 철문으로 잠겨 있었으며

좀 떨어진 언덕에는 이름모를 노예들이 살다간 묘자리도 볼수있었다...

그곳에는 아직도꽃을 놓고 가는 후손도 있었나 보다...

죠지워싱톤은 모든것 대 내려농고 고향으로 돌아온후 2년후에

타계하고 그후 마사는 2 년후에 세상을 떠났노라고....

학생들과 세계에서 모인 사람들.... 타주에서 몰려드는 사람들이 지금도 끈임없이 ...

박물관도 있으며 오래 돌다보니 시장기가돌아 한군데 식당을 보니

붐비고 있어 밖으로 달려나오다 식당으로들어갔다..

이곳 미국엔 광광지엔 음식을 먹는데가 없어 싸들고 오던가 밖에서 해결해야 된다..

그래서 보죤이 잘되 있는것 같다..ㅎ

 

 누가 말했던가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우며 살아야 한다고...

나에게 던져준 말인것 같다..

미국 시민권 시험에 미국의 초대 대통령은 누구입니까...?...ㅎㅎ

 

 

시래기인줄 알았더니 담배 잎 말린것들...ㅎㅎ

죠지워싱턴 내외의묘소..

일하던 노예들의 묘소 

흐르는세월을 아는지..라임열매는 무심코 매달려 영글고 있었다...

포토맥 강변을 내려다 보면서 아름다운 명소다..

죠지워싱톤 이름인 뉴욕과 뉴져지를 이은 유명한 죠지워싱톤 부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