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봄을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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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2021. 3. 9.

  Finger food.....간단한 스낵 즐기기.....

지루하고 힘들었던 겨울 ..코로나로 씨름하다 지쳐있는 벗님들께

산듯한 간식 손으로 집어먹고 즐길수 있는것들을 올려봅니다

 

꽃들이 몽우리를 터뜨리며 향기가 기득..꼬끝을 간지를때

준비해본 스낵...

 

예전에 먼친척 할아버지 말씀이 기역아네요...ㅎ

미국놈들은 쌍놈들이라 음식을 손으로 먹는다고...했지요..

미국오셨을때 피자를 먹는데 손으로 먹는다고..ㅎㅎ

 

뉴욕 피자가 유명하다고하지요..

그들 이야기에....

피자는 손으로 먹어야 맞이있다고...

폭크로 먹으면 흉이된다고 합니다....ㅎㅎ

 

햄에 치즈와 드라이과일  말이를 해 본것들 방울 토마토,오이.,올리브와함께.....ㅎ

오이속을 걷어내고 삶은 감자와 삶은겨란을 넣어서..

파세리를 곁들여 상큼함이 입맞을 돋구워 주는 봄간식..

삶은겨란에 올리브와 ...파셀리 피클오이.....

푸른사과와 곁들이면 싱그러운 접기로....

토틸리아 브래드로 새큼달큼한 밥을 말아서

찐새우,매요네즈 조금 섞어 상추위에..방울토마도 ,

파세리를얹어 상큼한 맛으로..

나른한 봄에 상큼한 맞...

술안주로..믿에는 오징어포를 깔고..햄을 치즈와 롤 을말아서...ㅋㅋㅋ

토마토장미와, 오이 사과, 향듯한 봄내음 을 살려 봤습니다...ㅎㅎ

아마추어 후드 아티스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