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버섯전골,핑크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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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2021. 4. 1.

 

버섯은 어디에나 어울리고 어느음식에도 조화가 잘되는 채소..

유난히 버섯을 좋아해 우리 냉장고에는 항상 한가지의 버섯이 저장해 있다.

아침으로도 자주 토마토와 함께 오믈렛을 잘만들곤한다.

 버섯은 채소고기라고 할정도로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한다.

수분이 80%~90% 고단백 저열량으로 다이어트식품으로 인기가있는 식품..

 버섯의 종류에 따라 각각 영양 성분을 갖이고 있다

송이버섯은 베타글루틴.성분은 암세포를 공격한다고한다

콜레스트롤을 억제,혈액순환,뇌졸증심장병,성인병에 치료효과가 뛰여나다고..

표고버섯에는 단백질, 칼슘,인,,철분 골다공증, 당뇨, 예방에 도움도 되고

느타리버섯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증,콜레스트롤양을 줄여준다고..

팽이버섯은 두뇌개발,셀라늄,필아미노산 각종질병에 면역이 높다

팽이버섯은 장운동을 도와준다한다...

 

지난주 한국 그로서리에 아주싱싱한 버섯들이 많으 눈에띄여 몇가지 사 갖이고와

만들어본 버섯전골...

 

재료..있는대로 버섯 종류따라..

송이버섯,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모기버섯,한웅큼씩..

배추대신 양배추,양파,마늘,파 ..맥시칸 매운고추  개..

멸치와 다시마로 국물을만들고..국물을 시원하게...

 

남은 버섯으로 다음날 국물만더만들어 수재비국을 끓여먹었다..

핑크와 녹색으로 밀가루에 물들이고....비트물과 시금치물...ㅎㅎ

완전 더맛있는 수재비 국이였다....감동...ㅎㅎ

 

 

 

겨우내 잠자던 아름다운 목련은 드디여 꽃몽우리를 터뜨리며

고고한 우유빛 흰색옷을 입고서 고운 연분홍옷도..

꽃이 봄을 불러온 것일까...?

봄이 꽃을 불러온 것일까..?

4월에 반가운 손님들

울타리 넘어로 고개 훌쩍 내밀고 손짖하는 개나라들

가는길을 멈추게하는 반가운 친구들..

올 봄은 더 친근감을 갖게하고 고마움을 갖게하네..

꽃송이들이 입을 벌릴때마다

내마음도 작은 바람이일듯 설레임을 갖게하고

파아란 하늘 머리위에 이고서 봉우리마다

하늘을 향한 모습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하나님의 섭리에 감탄하며

사진을 담고 마음에도 담고

살며시 불어오는 봄바람도 또얼마나 시원하고 담콤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