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엠파이여 스테이트빌딩..해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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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2021. 4. 4.

아주옛날 어릴적 국민학교때..

선생님이 미국에 엠파이어 빌딜은 몇층...??

아는사람 손들어요....!!!

하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어느덧 반백년이 넘었으니 세월은 빨리도 지나네요...

75년도에 캐나다에 거주할때

미국여행하며 첯번째로 들러본곳이 엠파이어 빌딩..

자유에 여신상등...ㅎㅎ

호랑이 담배 피던시절에...ㅎㅎ

미국에서 살줄이야 꿈에도 몰랐는데..

내일을 모르고 오늘을 살고 있어요..

 


맨해튼의 밤을 장식하는 고층빌딩의 불빛들, 그중 뉴욕의 상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ESB, Empire State Building)

타워의 변모하는 색색 조명은 밤의 미스터리를 더한다.

불꽃놀이가 성대하게 펼쳐지는 독립기념일엔 블루·레드·화이트의 성조기 색이 불꽃놀이와 함께

기쁨의 밤 하늘을 수놓는다.

양키스가 우승하는 날이면 블루와 화이트 조명으로 말없이 뉴요커와 자축하며,

크리스마스 시즌엔 레드와 그린으로 할러데이 기분을 낸다. 블루·레드·그린·옐로·화이트에서

오렌지·퍼플·핑크까지 ESB의 변화무쌍한 색색의 불빛에는 이유가 있다.

할러데이 시즌의 조명도 흥미롭다. 기독교의 명절인 크리스마스의 컬러는 레드와 그린이다.

유대인 명절 하누카의 상징색은 블루와 화이트.

비슷한 시기에 겹치는 명절에 중용을 지키기 위해 ESB은 동서남북의 조명을 공평하게 나누어 쏘아댄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할러데이 시즌’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12월 초 록펠러센터는 할러데이를 기념해 수만개의 전구가 달린 트리 점등식을 한다.

트리의 색깔도 레드·그린·옐로에 블루가 팽팽하게 많아지고 있다.

 

2010 전망대에 오른 관광겍 수자만도 4백만이 넘는다고하고

수입은 약 6000만 달라라고 한다나...

 

믿에사진은 우리동네 호수에서 해돋이...

 

 


상·중·하에 모두 켤수 있는 조명은 레드·블루·옐로·그린·화이트의 5가지 색이다.

상·중에는 오렌지·핑크·퍼플색 조명이 가능하다.

해마다 ESB는 밸런타인스데이(레드·핑크·화이트),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그린·그린·그린),

부활절(그린·핑크·옐로), 크리스마스(레드·그린·그린) 등 할러데이에 축하하는 불빛을 품어내고 있다.

 

◇색색의 라이팅=타워의 상·중·하 세가지 섹션의 불빛을 바꾸는데는 4명의 전기기사가 올라가 작업하는데,

짓궂은 날씨에는 최고 6시간이 걸린다.

 

철새 이동 시즌 안개낀 날에 빌딩 조명을 끈다. 철새들이 빌딩에 충돌해 떼죽음을 당하기 쉽기 때문이다.

 

자동차 여행을 하다 집에 돌아오는길에서 높은 뽀족탑을 보면

아 이제는 집에 다왔다 기뻐 하곤했다...ㅎㅎ

 

◇숫자로 본 ESB(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약자)

▶높이: 1454피트
▶공사 기간: 1년 45일
▶공사 비용: 2471만8000달러(땅값 제외)
▶단층 면적: 7만9288평방피트(약 2에이커)
▶층수: 103
▶계단수: 1860개
▶무게: 36만5000톤
▶창문: 6500개
▶엘리베이터: 73개(속도는 1분당 600∼1000피트)
▶세계 최고 빌딩 유지 기간: 1931년(이전/크라이슬러)∼1973년(이후/월드트레이드센터)
▶쓰레기: 매월 100톤
▶빌딩관리 직원: 250명

자문 : 위키백과 & 구글에서.....

 

오래전에 기록한것이라 정확지는 못하네요..

 

뉴져지쪽에서 허드슨강을 보고 찍은 사진....(UBS)빌딩에서...

 

뉴져지..

새벽기도에서 집에 돌아오는 도중 호숫가에 새벽 동력 해돗이가 너무 아름다워

차를 멈추며 한컷을 담아보았어요..

마치불덩이가 솟구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