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멀티노마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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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2021. 4. 14.

오레돈의 랜드마크 멀티노마 폭포..

오레곤의 명물 Multnomah Falls

포트랜드시내에서  30..49분 동쪽으로 달리다 보면

콜롬비아강 옆에 멀티노마 폭포가 자리하고 있다.

그많은 폭포에서 으뜸의 Multnomah Falls이 가장 인기가 있고 손님에게  

제일 먼저 보여주는 곳이기도하다. 몇년전에  이곳 왔을때도 보여준 곳이기도..

 

오레곤에서는 제일 높고 미국에서 2 번째로 높은 꼭대게에서 막힘없이542 Ft

떨어지며 3.3 Ft흐르다 69 Ft 낙하하며 총 길이가620 Ft 계단폭포이다.

그리고 주위에 빼어난 수목의 아름다운 경관으로도 유명하다.

트레일이 잘 닦여 있어 피크닉, 제반시설이 잘되여 년간 200 만명이 다녀가고

3 년전에 왔을때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북적거린다..

 

주중에도 차 파킹이 어려워지고 있다

들어서면 앞에 석조건물이 1925년 A E Doyle 에 의해 지어졌고

레스토랑,기념샾이 있을뿐.....

먹을것이 전혀 없었는데  요즘 Hot dog  벤더가 자리하고 있어 많은사람으로

붐비는 것을 볼수가 있다..

미국에 내가 들러보는곳마다 관광지에 식당 같은곳이 금지되여

꼭 집을 나서면 먹는해결은 준비해 갖이고 가야 한다는것..

바베큐 테불..불집히는 화덕만 준비되여있을뿐..

 

멀트노마 폭포는 빙하가 녹아 내려오는 물줄기로 리치산에서 솟는

수원을 이루며 산에쌓인 눈과 빗물이합쳐 물수량이

봄에는 장관을 이루고 9월 하순에는수량이 적다고 한다.

 

폭포 앞에는 양쪽을 이여주는 105 Ft 약 14 미터 다리가 이여져 1914년에

통나무 대신해서 이탈리아 석공들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한다.

그가 죽은후 이름을 따라 폭포와함께 포트렌드에 기증되여 벤슨다리라고 지여졌다고..

 

올라가서 외딩촬영을 하다 큰 돌이 굴러 떨어져 많이 다치는 헤프닝도 있었다고 하는데.

워낙 절벽이라....어지럼증도 일것 같다..ㅎ

가는도중에 Crown Point Vista House 도 있어 강을 내려다 보는맛도 일품이라

모두들러가곤한다..

높은곳에서 콜롬비아강을 내려다 보며 둘러보니 맑고 깨끝한강이 흐름이

시원함을 더해준다..

 

 

이색적으로 중년남자가 박스로 끌고 올라와 사슴 뿔과 털을 진열하고

파는 모습이 눈에띄여  찍은사진.....

계절따라 머리식히러 한번씩 들러보곤한다..

비스타 하우스( Vista House)

오레곤 개척자들의 기념비로

컬럼비아 고속도로에 있으며 멀티노아 폭포옆에 있어 누구나

차를 멈춰 경관을 들러보곤한다..

Columbia River Gorge 남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팔각형의 석조건물로 지어졌다...1918 년완공.

도로변에는 크바워들로 둘러 있고 하늘을 찌를듯한

엽록수들이 빼곡하게 늘어 있어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어디를 둘러봐도 한폭의 그림이다....

봄인가 했더니 갑자기 여름날씨같이 더워져 반팔옷들을 입고서

그래도 우리 나이먹은사람들은 옷을 걸쳐 입어야지 서늘하다...ㅎ

이곳은여름에도 습도가 없어 항상 그늘에는 선선하고..

하늘은 코발트빛으로 ..나무잎새들의 반짝임이 은구슬을 뿌리는듯....ㅎ

뉴욕 친구들이 지난 겨울에 다녀갔을때의 사진.

오레건의 젖줄 컬럼비아강..

세월을 낙는 사람들...ㅎㅎ

매일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맞아 줄어들것같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좀채로 줄지않어 있다.. 억지부리고 안맞은 사람들이 마스크도 띄고

모임깉고 날씨가 더워지니 비취로 떼거지로 몰리고..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다..

그래도 점차 많은 사람들이 접종을해서 완화되긴하는데...

좀더 지켜봐야 할 상태다...

이곳에모든 사람들이 화이자, 모더나만 선호하고 있는것같다.

우리식구들은 이두가지 맞아 5월이면 2차 접종이 끝난다..

 

한국 벗님들도 빨리 백신 접종 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