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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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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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2021. 4. 30.

콜럼비아강(Columbia)은 북아메리카 태평양 북부 지역에서 가장 큰 강이다.

이 강은 캐나다 부리티시 컬럼비아 주에 위치한 록키산맥에서 기원하며

북서쪽과 남쪽을 향하여 미국의 워싱톤주로 흘러간 뒤 워싱톤주와 오레건주시에

경계부분을 형성하며 마지막 태평양으로 흘러 들어간다. 약 2,000 km 이며

지류는 스네이크 강이다. 이강의 유역은 프랑스와 크기가 맞먹고

미국 7 개주와 캐나다 행정구역을 확대된다.

양 면적 면에서 컬럼비아강은 미국에서 4 번째강이고

이강의 센흐름이 가파른 경사로 말미암아 전기 반전의 잠재성이 매우 크다고 한다.

컬럼비아 강 본류에 위치한 14 개의 수력 발전소 용 땜과 지류에

수많은 땜 들은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많은

수력을 생산한다고 한다....참조..위키백과.

 

콜럼비아(Columbia) 고속도로는 오레건(Oregon)주

트리우드에서  데일에서  델리까지75 mils (121Km)길이의

경관 도로로 1913 년 부터 1922 년 까지 건립되였다고 한다..

미국 최초 계획 적으로 만들어진 경관(Scenic roadway)로

내셔날 랜드 마크로 정했다고 한다.(National Historic Landmark)로

주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잘 어울어진 조화를 이루기위해

콜럼비아 고속도로는 아름답게 멋지게 디자인되였다.

석조콩크리트 아크의 아름다운 모습을 도로와함께 크고작은 다리..강갓길...

 전망 포인트도 쉽게 볼수가 있다 곳곳 마다 정망대를 만들어 놓았다..

작은 비탈에도 오밀조밀하게 공원을 조성하고

피크닉도 할수 있게 정돈이 잘되여 있었다....

 

유유히즐기고 있는 요트....유람선도 볼수 있고..

고기를 낙는 강태공도 눈에 띄이고...

물빛이 햇살에 비춰 맑고푸른 코발트색 으로 구비 구비

물결이 오늘도 말없이 흐르고 있다...

 

이사진은 구글에서 빌려온사진..(공중촬영)

이곳은 자연을 그대로 보죤하는것을 기본으로... 환경을 조성한다..

콜로비아 리버  (Columbia River) 하이외이는 1880년 철도가 먼저 건설된뒤

그전까지는 오레건주 북쪽에서 서쪽으로 가는 여행자들은

강에서 보트를 이용하던지 혹은 육로로 바위투성이인 

협곡을 통과하던지...숲속을 걸어야 했다고..

그 고속 도로를 설계한 사무엘 렝게스터 2명의

엔지니어 이지역의 수많은 폭포들을 비롯한 아름다운 포인트를

최대한 살리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한다..

 

그결과 꾸불꾸불한 지형을 최대한 자연을 통과시킨

콜럼비아 리버 고속도로가 탄생할수 있었고

미국 고속도로서는 최초의 국가 사적지로

랜드마크 로 지정되였다고 한다..

 

등록된 지역중에서도 랜드마크로 지정 된곳은 단 3% 에 불과했다..

이후 1954년 새로운 하이웨이 1~~84 도로는 새로 건설되였고

옛길은 히스토릭 컬럼비아 하이웨이로 구분된다..

콜롬비아강은 워신톤주와 오레건주의 경계선이다..

이곳 오레곤은 옛날 화산지역으로 산들이 바위로 구성되고

높은데서 물이 떨어지는 폭포가 많은것을 볼수있다..

어느곳이던지 한폭의 그림과같다

Mt Hood산은 오레곤의 유명한 산이다 4계절 눈이 쌓여

여름에도 스키를 즐긴다..

개인주택에서 이산을 볼수이는 비유의 집들은 값을 더 나간다......ㅎㅎ

이곳에 개인집들은 고층건물이 많지 안으므로 왼만한 곳에선 다볼수있다.

지진우려도 있고...거의 단층..2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