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MT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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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2021. 6. 12.

오레곤에 아이콘이자.. 자죤심이라 부를 만큼 잘알려지고 유명한 후드 마운틴....

이곳에서 살려면 한번쯤은 와 봐야 되지않겠나 생각 끝에

답사해보려고 계획을 세운끝에 날씨가 좋기만 바랄쁜 내가 할수 있는것은 한계가 있는것 같다..

어디서든지 이 마운트 후드산을 볼수있는 전망이면 모두들 좋아한다..

집을 살때는 특히....

일찍 이산에 오르기전에  깨끝한 산장(Cabin) 을 얻어 놓고서..

집에서 100 마일이 못되여 1시간반이면 갈수 있는거리라 부담은 안된다.

다음 주부터는 학생들이 여름방학이 시작되여 붐빌것 같아

그 전에 다녀오기로 계획을 세웠다..

 

MT Hood 의 높이는11,400 ft 넘는 높이로 오레건에서 제일 높은 산이라고

간주된다고... 약 3,4000 미터라고한다..

 

한 여름에도 눈이 쌓여 롤러스케이트...스키 애호가들에겐 좋은 소식이 아닐수 없다...

선수들의 연습하기엔 딱 좋은 곳인것 같다..

 

Trillium Lake Fishing.....

후드 마운트의 전망을 가깝게 볼수있는 이지형은 유모차나 몸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왕복 4.4마일로 편하게 하이킹할수 있는곳이라 인기도가 높다고 한다..

트레일을 따라 걸을수 있는 경치가 빼여난곳....

그림같은 호수를 바라다 보며 초원밑 후지산의 전망이 있는 안전 지형이라 한다...

강아지는 필수로 목줄을 하라고 경고하면서...

우리도 낙시를 해보겠다고 준비를 해왔다.

몇십년전에 캐나다에 잠사 머믈때 쓰던 낙시도구를 챙겨 갖이고서....ㅎ

웹 싸이트에서 라이쎈스를 만들어 한사람당 $ 23불 2인분 것을 만들고

일찍 캐빈에서 나와  낙시밥 을 사고..

점심은 샌드위치를 싸갖이고서..

산에 들어 오면 추울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더 추운것 같다...ㅎ

산장에서도 밤에는 추워서 히터를 넣고 지내고 있다..ㅎ

배를 타고 고기를 낚는 강태공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배탄 강태공이 소리를 지른다..

17인치짜리 잡았노라고... 와~~우...

법적으로한사람이 3 마리 이상은 못잡는단다...ㅎ

잡으면 매운탕을 끓여 먹어야하나..아님 얼려야하나..??

고민을 슬적 했는데...

눈먼 고기가 잡히질 않는다...우짫꼬....ㅋㅋㅋㅋㅋ

물가에 미나리가 자라는것 같다...ㅎ

일찍 고기를 잡아야지 대낯엔 사람들이 많아지면 고기가 안 잡힌다고 한다..ㅎ

하루파크 %10 불 이라고....

우리가 투숙한  산장옆에 Zig Zang River 로 옮겨

마지막 투혼을 했으나 꽝이였다...ㅋㅋ

한마리도 못잡고 패잔병 모양 들어 왔다...ㅌㅌㅌ

그러나 나는 나무들이 빽빽한 산을 2시간 걸으면서..

공기 산새들의 지져김을 들으면서...

울창한고 거대한 나무들 사이로

양 옆으로는 고사리들이 반은 피고

아직도 필려고 하는 순도 많이 보인다...

그렇게 고사리가 많은것은 처음 봤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