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여름을 익히는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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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2021. 6. 30.

오레곤에 이주한지도 어느새 3년이 되였어요..

생소한 모든것들 이였는데 이제는 익숙해지고 습관화도 되였구요...

벼란간 더위가 엄습해  화씨115도 까지올라 서북부지역은 얼마나 더웠던지요...

그러나 밤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 서늘해 잠자기에 편안해서 생활에 불편이 없어요.

집에서 꼼작안하고 방콕을 3일했지요..

밖에서 일하는사람들은 얼마나 더울까...??

계절따라 시원한 바람도 좋아  농장나들이도  기분전환도 할겸

체리밭에 쳬리를 따러 갔습니다...

나무들이 너무커서 사다리를 올라가야 하는데...

아직 손을 안본나무들이 많아 손닿는데로 따았지요..

자주빛 나무와 오렌지색갈 나무두종류가 있는데..

오렌지 체리가 맛이 더 있어 그것만 따았지요..

 

미국 서북부의 워싱톤과 오레곤,아이다호,유타 몬타나 에서 100년이 넘도록 

우수한 스위트 체리를 생산한다고 한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체리의 생산양이 70%를..

생산한다고 한다.. 체리의 종류도 수백종류도 수백 졸류나된다고 하니..

 

체리가 미국에 들어오것은 1600 년대이고 

미국 개척자에 의해 나무를 들어왔다고 한다..

미국 서북부의 체리밭은 적당한 기후 풍토를 가진곳이

전 세계에서 흔하지 않은데 그중 미국 서북부의 지역이

손에 꼽을만한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고..

이곳의 체리는 오동통하고 맛이 뛰여나서

이곳에서 생산되는  체리맛은 세계에서 제일 이라고들한다.

이곳에 재배지의 기후는 적절한 일조양과 시원한 밤

적당한 일교차 기름진 토양....

바다에서 불어오는캘리포니아의 해류로 인해

여름엔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환경이 조성되는

지역 조건으로 맛있는 체리를 재배할수 있는 최적지라고 한다..

다른지역에 비해 당도가 높고 알이 굵으며

씹히는 식감이 월등히 달다고 한다..

 

워싱톤주의 별층은 Ever green state 라 부르기도 한다고..

우람지대로 덮혀있고 나무가지에는 이끼가 많이 끼여있으며..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넓다란 잎속에 다닦다닦 붙어있는 체리가 얼마나 예쁘던지요.....

멋 모르고 신이나 큰바구니를 메고 따서 담아보니..

가득 따서 달아 보니 가격이 엄천 나왔다...ㅋㅋ

1파운드의 가격이 $1,59   둘이딴 체리가 $180 불이 나왔다...

즐기며 조금따야했는데...마구 땄젯겼으니...

집에돌아와  다음날 교인들애게 나누어 주었다...ㅋㅋ

배밭에는 배들이 주렁주렁 익어가고 ...자주색 노란색이 여물어가고 있었다..

넓은 농원에 체리밭과 배밭끝이 보이질 안는다 얼마나 넓은지...

좋은 추억으로 남고...얼마나 재밋고 신나고..

막 따먹으면서...

체리쥬스 짜는 기계. 옛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