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드넓은 농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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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2021. 7. 5.

Sauvie Island 즐거운 드라이브를...

컬럼비아강 멀티노마 체널에 둘러싸인 기이한 농경지아고..

많은 사과밭, 복숭아밭, 체리밭 불르베리밭

농장들은 아주 조직적이고 잘 정돈이 되여 있었다....

 

풍요로움이 가득한 오레건주 농장을 들러보며 감단이 절로나온다...

까마득한 드넓은 평야에 끝이 보이지않는 대지위에 가득히 심어 놓은 농작물들이

뜨겁게 내려쬐는 햇볓을 받으며 각종 농작물들이 익어가고 여물고 있다..

꼬마 손자들을 데리고  불루베리로 유명한곳이라고  놀이 삼아 농장을 구경 나왔다.

오레곤은 농장지대가 1/4 을 덥고 있으며

종묘 생산물들이 주도적인 농산물이라고 한다.

서북부 지역에는 구근이 자라는 지방이라고..

구근을 위하여 수선화, 글래지오라스 ,칠리,튤립등 많이 기른다고 한다.

 

U Pick up

이라고 내가 원하는것 따서 ..원하는열매 꽃도 꺽어서 가지고 나오면

계산을 하고 나온다...

 

오레곤의 중요한 축산물..대부분 케스케이드산맥 동부에서 기르고

서북부에서는 젖소를기르고 있다. 채소 생산은주로 랭킹에든다고 한다.

양파,감자 완두콩,강남콩,사탕 옥수수 곡물로는 맥주를 만드는데 쓰이고

해이를 넛은 이곳 단 한주 오레곤주에서만 생산된다고 한다.

걱종 과일과 채소의 맛은 달고 맛이뛰여난다.

좋은기후에서 자라고 일조량좋아  각종 식물들이 뛰여난것 같다..

 

농장에 들어오니 많이 보이는것이 들판에 여러종류의 꽃들이 피여있고

젊은 여자들10 여명이  꽃처럼웃으며 꽃을 다듬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시장에 나갈 물건인듯......

 

다음날 며누리가 맛있는 Peach cake 를 만들어 훌륭한 드져트로 즐겨 먹었다 .

단연 불루베리는 오레곤이 으뜸으로 많은 생산과 맛이 월등하다고...

잘은 베리를 따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다..

 

한국인 농장도 있다하니 한번 가보고 싶다..

멀리 내다 보는 시야에 눈덥힌 산 봉우리 밑에 아지자기한 농원 들판은 영화에서 보듯

평화스러운 모습 그림에 나온는 윤택한 농원모습 그대로였다..

싱싱한 복숭아도 샛노랏게 익어가도 있었다..

컬럼비아 물을 끌어 농작물에 대어준다니 하니 ..

시골의  윤택하고 드넓은 평아의 곡창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