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루이스 & 클락 국립공원,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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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2021. 10. 9.

 

미국학생들은 이루이스와 클락을 모르면 학생자격이 없을정도로

메인과목이다..

Lewis and Clark National Historical Park (U.S. National Park ...

루이스 와클락크 탐험은 1804년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이

메리워터 루이스에게 루이지아나 매입을 구성하는

미시시피 서쪽 땅을 탐험하는 임무를 맡으면서 시작이되였다.

루이스와 클락은 공동의무로

여행은 2년 지속되였고 그과정에서 난항의 지형,,거치른날씨

위험한 바다.부상, 기아 ,질병, 우호적이거나 적대적인

아메리카 원주민 모두에게 직면 했지요..

그럼에도 불고하고 8000 마일의 긴여정을 마치고

대 성공을 하고 미지의 북미지역에 대한

새로운 지리학적, 생리학적, 사회학적, 정보를 창출했다고 합니다...

루이스는 1774 년버지니아에서 출생했다..

1805년 12월 7일부터.........1806년...3월 23일까지

이포레스트 클롭 샾에서 33명의 루이스 와 클락 원정대가

겨울을 지내온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그때 겨울철을 지내던 장소에 재연해서 지어놓은 통나무집들..

역사 프로그램 레인져가 주도하는 하이킹 카누, 카약, 나무로 쏘는총..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있다고....

코비19으로 많은 프로그람이 중단되였다..

 

1806년에 3월에 그들은 콜롬비아강 을따라

미국 동쪽으로 건너갔다고 한다...

살아있는 역사로 많은 학생들.전국에서 방문객들이 일년내

끊이지가 안는다고 한다.. 이공원은 산림이 울창하고

온화한 날씨에 야외에서 지내던 자취도 남아 있었다...

여기 탐험가들은 미리 생존하는방법, 연습을 철저히 하고 길을떠났다고 합니다..

대다수의 육군들이 많이 합류했다지요..

통나무집들로 지어진 집들...

트레킹 할수있는 길이 13마일이나 길게 강변따라 걸을수 있어

우리도 한 4시간 걸었다..

강가운데는 많은 말뚝을 밖혀 있는데..

그옛날 뗏목을 운송하며 박아놓은 목재 기둥.  2 웨이로 다닐수 있게 박아놨다..

나무목제 운송하는 나룻터이기도.....

나무로 사용했던 낡아진 나무 카누....오랜 세월에 한쪽은 다 무너져 상해있었다...

콩크리트로 재연해 만든 모습...

흡사하게 만들었다..ㅎ

** 루이스와 클락의 동상입니다....

가는도중 작은 폭포가 있어 들러보았다..

영 스프링 폭포라나.......(Young Spring Falls)

오레곤 북쪽 아스토리아지역엔

루이&클락 이름으로 초등부터 대학까지 학교이름이 많이 눈에 띄였다..

짧은여행중에 인상깊게 본것들 느낀것들을

벗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몇편에 걸쳐 올렸습니다...

부족하지만 함께해주신 벗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