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호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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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2021. 10. 11.

가을의 진미.. 노오란 호박죽이 눈을 유혹하는 계절,,,

어느새 슈퍼 마케트 앞에는 노오란 호박들이 문앞에 수문장 노릇하랴

길게 늘여서 가을을 장식하고있다..

얼른 단호박 한개를 집어들며 어느새 입맛을 다셔보고

부지런한 손놀림으로 벗겨 끓이기 시작한다..

 

그호박죽에 빠질수없는 찹쌀죽대신 나는 새알 옹심이를 비져 넣었다..

재밋게.... 가루에다 커피 가루조금,씨내몬조금넣어 갈색새알

옹심이도 만들어 넣어 보았다..나쁘지 않았다...ㅎㅎ

단호박으로 만들어야 단맛이 더나고 윤택한것 같아서...소금조금넣어서,,,

 

Tip=새알옹심이는 따로 삶아 넣어야 죽 끓이기가 쉽다..

너무 만들기쉬운  계절에 진미.....호박죽...

호박의 유래는...

호박은 조선말기로 서민의 부식으로 굳혀져있 있으며

구황 식품으로 한목하였다고 한다.

호박이 체내에 흡수하면 비타민 A 로변하는 카로틴이 많으므로

비타민 에이가 풍부하다고 한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아트에 호박죽 만큼 좋은 식풍이 없고

호박의 비타민과 무기질은 노화를 예방하고 식이섬유로는

오장을 깨끝게 도와주고 피부또한 깨끝게 해주므로

여성들의 피부 가꾸는데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ㅎ

이뇨작용 당뇨병 임산부의 부기도 내리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한 늙은 호박은 찹쌀과 궁합이 잘맞아 

죽으로 섭취했을때가 가장 뛰여나다고 합니다.....

술 마신후에 숙취로 속을 풀어주고 각종 영양으로 에너지를 보충한다고 합니다...

단호박으로 죽을 만들고.. 이많은 호박들은 호박파이로 많이 만든다...

추수감사절,,가을엔 모두 만들고 사서 먹는다...

할로윈때 많이 사용도 하고...

우리 앞길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