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할로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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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2021. 10. 14.

Halloween day 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뉴져지에 살때 참석한 할로윈 사진올립니다... 2017, 10월에..

할로윈 콘테스트 가 성황리에 열리는데 볼거리가 많았지요

거의 100여명의 인원이 각종 할로윈 복장과 가면으로

재주껏 만든사람에 사입은 어린이....

의상들로 뽑내는데 어른 아이 할것없이 즐기는 모습들입니다..

상품으로는 호박을 안겨주는 모습들...ㅎㅎ

색종이로  표시가된 종이의 표시가 상급으로 나눠지구요...

 

앞에 져지 심사의원들이 않아 심사하는 모습도 보여 눈길은 끌었답니다....ㅎ

헬로윈 (Halloween )의 어원은 카톨릭 교회에서 유래되였다고 합니다...

즉 만성절(성인의 날 All Hallows day)인11월 1일은

모든성인들을 기리며 종교적 행사를 갖는 카톨릭 교회의

전통적인 기념일인데 이날을 기념하는 전야재 (All hallows Eve)가

오랜 세월을 변화하면서 전해져 내려온것이 바로 핼로윈의 어원상

기원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할로윈은 미국으로부터 이주한 아이랜들인들의

들어온 풍습에서 유래되였으나

아일랜드 영국인등 보다는 미국에서 비로서

크게 성행하였으며 최근에는 많은 나라에서

하나의 축제나 놀이로 간주되였다고 합니다.

할로윈 유래를 보면 기원전 5세기경

컬트족이 거주하던 지금의 아일랜드 지방과

영국밑 유럽의 지역은 겨울이길어 10월 30일의 여름의 마지막으로보고

11월1일 새로운새 해 첫날로 기념했다죠..

수학의 계절이 끝나고 어둡고 추운계절이 시작되는 10월 30일

당시 사람들은 태양의 힘이 약해져서 산자와 죽은자의 경계가

불투명해진다고 믿었으며 온갖 영령의 마녀가 나오고

죽은 영혼이 땅에내려와 농사를 망치게하고 사고를 일으킨다고 믿었기에

이풍습이 이민자들에게 의해 북미로 부터 전해졌고

오늘날 어린이들의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고 합니다....ㅎㅎ

트랙 or 트릿 (Trick or Treat) 풍습은 켈트족과는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틱엔 트랙....

맛있는것 주지않으면 작난질 칠거야....!!!!

말한뒤에 사탕을 안주면

비누로 유리창에 낙서한다.....!!!!  하면서.......

거의 문밖에 기다렸다가 나눠주곤한다..

요즘 코로나 팬대믹으로 생활 리듬이 다 깨져 버렸다..

 

정상 생활이 이렇게 귀중한 삶인줄 미쳐 못 깨닳았지요....

범사에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심사위원들...ㅎㅎ

모든행사 모임엔 꼭 참석하는 폴리스 아저씨들과

엔브란스는 필수로 나와 현장 대기 근무를 한답니다....ㅎ

 

색종이색갈별로 등수를 만들고....건네주는 모습.....

강아지도 한목을...ㅎㅎ

상품호박들...ㅋㅋ

끝날때보니 호박이 다 없어졌답니다....ㅎㅎ

즐거운 시간이였죠....모두가다함께..........

온가족이 신바람이 났어요...ㅋㅋ

꼬마 아가씨가 포즈를 취해주고...아주예쁜 아가씨.....

자기아이들 포토 담느라 바쁩니다...

 

학생들이 공원옆에 진열해 놓은것들..........

현재 우리집 앞 골목엔 서둘러 단풍이 물들고 있다......10,12일 찍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