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씰버 폭포,오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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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2021. 10. 22.

Silver Falls State Park 오레곤 주립공원..

이사우스 폭포는 177 피트에서 떨어지는 소리는

온산을 울리 퍼지면서 산울림으로 퍼지곤한다.....

겨울에는 물이 더 많이 쏟아내려  볼만하다고...

오레곤에서 가장큰 주립공원이고 포트렌드에서 1시간가량 동남쪽으로 달리면

Silver Falls State Park이다

이곳은 크고작은 폭포가 10여개가 있고 트레일 코스가 다양하게 많이있다...

승마 즐기기,자전거코스,동물과도 걷기 즐길수있는곳이라 인기있는 파크이다.

1년 12달...즐길수있는코스로,..

이 주립공원은 9000에이커..약1120만평이라한다....

캠핑시설이 잘되있고 넓어 많은 캠프를 할수있다고 한다.

캐빈도 있고 크고작은....크게는 200여명도 묵을수있는시설도 갖추고 있다하는데...

난 한번도 해본적이없어 확실치는않다..

이곳은 여러번 왔었는데 오늘은 이곳 트레일을 걷고 싶어서

간단한 김밥 갖이고 와서  걷기로 했다....

10시경 도착했는대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와서 북적대고 있었다....

오레곤은 겨울엔 우기라 날씨만 좋은날이면 야외로 많이들 나가곤 한다....

이곳 공원이라면 거의 나무들이 울창하고 밀림같아 하늘을 볼수없이 나무들이 울창하다..

아람들리 나무들이 빽빽하다.아직 단풍은 일러서 많이볼수없다...

10 15일 나드리 였는데.....

자전거트레인 따로 있고...승마 트레일 따로 있으며..

동물 데리고도 많이들 왔다..

260만년전에는 바다였다고 ...캐년으로 변했다가

150만년에 화산으로 터지면서 바닷물이 빠지면서 산과 육지로 변했다..

전설같은 이야기다.. 위키백과참조..

절벽밑으로 폭포뒤로 걸으며 볼수있는 경관에 인기있는 폭포중에 하나다....

폭포뒤를 돌아서 찍은사진.....

통나무의자...

 

이끼낀 나무들이 즐비하다.

크리스마스추리가 끝이 안보이게 자라나고 있다...

아마도 전국으로 시집갈 묘목들인것 같다.....차로달려도 끝을알수없이.....ㅎㅎ

어디를 둘러봐도 한폭의 그림같다...

세상은 넓고 세월은 빠르게 지나는데....ㅋㅋ

트레일을 한참을 걷다보니 자전거 길이라고 싸인이있어

다음숲길로 왕복 5마일 걷고 다음번엔 북쪽 폭포를 가볼 예정이다...

물양도 많고 왕복 4,4 마일이라고.......

좋은 유산소 운동하고 돌아와

테리야끼 식당에서 오더해 집에서 저녁을 때우고.. 좋은하루였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