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함께 일상을 나누는 따뜻한 한마당 입니다...

해몰이..태평양 연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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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

2019. 10. 22.



태평양 연안길을 달려 북 캘리포니아에서 래드우드 내셔날 파크를
돌아보고 저녁햇살이 기울때 저녁 노을과 해몰이를 보려 기다리며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고 먹거리 사냥에 검색하며...
이곳에 피자맛은 어떨까...??
먹어보기로 하고 식당에 들어섰다...
날씬한 미인들의 안내를 받으며 써비스해주는 피자맛은
환상에 맛이였다...ㅎ

직접 도우도 만들고 얋게저민 햄을엊고 치즈를 넣어 갓구눈 피자에
싱싱한 샐러드를 엊어 발사빅식초를 뿌려 나온 그맛은
입에서 녹는다고 하는 표연이 맞는것 같다...
인상깊은 여행중에먹은 때거리 였다...
역시 여행의 즐거움도 먹거리를 빼놓을순 없어...ㅎㅎ











한적한 바다에 밀려오고 또 밀려오는 파도는 연속 물보라를 만들며 부딧치고,,,

그래도 오늘은 바람결도 적어 얌전하게 물거품이 왔다 사라지고....





















































저녁 이 석양에 기울려할때부더 짧은 나팔소리가 계속 울리고 있어..

무슨소릴까...?? 햇더니 멀리 나간 배들을 부르는 소리란다.

혹시 방향읗 잊고 헤메는 배들을 부르는 애절한 소리...

멀리나간 자식을 기다리며 부르는 소리와도 같은것 같아

애절함으로 들린다...늦기전에 들어 오라고 부르는 멈마들의 간구같아서....





















































북 캘리포니아  태평양 연안에서 해몰이를 사진에 담아봅니다....

















































2016년 동쪽 대서양 메인 바닷가에서 해맞이....USA

해맞이 기를 받는다고 바닷가로 달려가는뜻을 조금은 알듯합니다....ㅎ








힘차게솟는 동녁하는의 해솓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