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27 2021년 01월

27

나의 소소한 일상 고급스런 송이 떡갈비...

고유명절이 돌아오는 길목에서 송이 떡갈비를 올려봤어요. 해본중에 제일 으뜸으로 꼽고 싶습니다...ㅎㅎㅎ 송이 벗섯과 소고기의 뛰여난 맛의 조화... 송이 버섯은 몸에 탁월한 건강식품으로 모두 알고계시지요...... 로얄식품격으로 우수한 건강식탁 온가족을 지켜주는 수호신의 메뉴로.. 고급 상차림으로 눈도 즐겁고 보기도 좋고 맛도 좋고 미용에도 좋고 상차림에 색달라 구미가 돋구워 지네요..ㅎ 가니슁은 아스파라가스와 자색 무순으로 해 봤습니다..ㅎㅎ 봄에 빼놀수없는 으뜸 채소 아스파라가스도 잦가루도 뿌려봤어요...... 방울토마도와.... 식빵과 함께해도 어우러지는 맛 상차림도 될듯합니다.... ♠♠ 웃음이 가득하고 즐거움으로 함께하는 설날... 축복과 행운도 함께 하시는한해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벗님들 가정마..

2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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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입에녹는 연어구이...

창밖에는 봄을 재촉하는 비가 질척거리면서 매일 내리고 있는데.. 궁리끝에 먹거리를 꺼내 해 보곤한다.. 살안찌고 먹을 만한 메뉴골래서 .만들어본것 들...... 오늘은 입맞 살리는 생선으로 요리에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은 본연의 맛을살리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맛을 내기위해 각종 양념을 많이 하는것 보다.... 시즈닝 많이 안하고 자연의 맛을 살리는 구이로 해 봤습니다..ㅎ 깨끝하게 씿어 물기를 제거하고.. 후추,소금, 와이트와인, 올리브오일을 바르고 1시간 & 30분 매리네이드를 해 냉장고에 넣었다 스토브에 불오일로...7분 뒤집어서 4분 구우면 끝... 맛을 더낼려면 마요네즈를 슬적 발라구우면 최고지요.. 연하고 맛이 있어요.. 알고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져서.... 혹은 후라이펜에 양쪽 구워 낸다...

24 2021년 01월

24

나의 소소한 일상 봄맞이 식탁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봄맞이 식탁이라고 만들어 봤다. 유난히도 길게만 느껴진 겨울을 지내고 있다 아마도 코로나 바아러스로 인해 더 지루하게만 느껴진 겨울은 아닐런지... 봄을 기다리며 입맞도 상큼함이 그리워지는 요즈음이다. 묵은 김치도 맞은 좋으나 햇김치가 땡기고.. 봄이오는 길목엔 냉이국도 그립고.. 햇나물이 눈에 어른거린다... 이곳에서 찿아보기힘든 채소들이다.. 있는대로 생각나는대로 만들어 본다 그랩으로 (궤살이라고 하는)마요네즈와 레몬을넣어 뭍치고, 방울 토마토도 샌드위치를..호밀빵으로.. 딸기로 멋도 부려봤다..ㅎ 간단한 애프타이져 혹은 점심으로... 간단한 손님용식탁이 안성 마춤으로 권하고 싶은 메뉴.. 크랩스틱,노란,붉은 피망,오이를 쌈무로 말아봤다..ㅎㅎ 아삭하고 상큼함이 입안에 가득하니..

2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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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식당 나들이...

뉴져지에 위치한 일식집 내가살던 곳에서 한 30 거리에 있어 멀지않고 가끔 들르던 유일한 외식 일식집 한쪽엔 일식 한국사람들이 많이 즐기는 곳이고 다른한쪽은 철판요리로 이국 젊은 거플들이 많이 오고 있다..친구들과... 외국인들은 날생선을 많이 꺼려한다 익혀먹는것을 좋아하고 육회는 생각도 못한다.. 친구 모임.가족모임, 손님대접할때는 찿는곳.. 인기리에 식당이 잘되는곳이기도하고.. 골프끝나고 뒤풀이 하는 가족들도 눈에 많이띄고.. 추억에 먹거리를 올려봅니다.. 식당에서 계산은...세금 8.25%/+ 팁 15% 반드시 지불해야함....ㅎㅎㅎ (세금은 각주마다 다름..) 실비적으로 살려면 햄버거가 최고죠.....팁 염려 안해도 되고 값도 져렴하고 실속도 있고.. 그런데 많은 한국 남편들이 햄버거는 질색을 한..

21 2021년 01월

21

나의 소소한 일상 스테이크 즐기기...*-*

가끔 음식을 즐기고 싶을때 밖에서 먹는 스테이크를 올려봅니다.. 집에서 해먹는 것이나 별반 다름이 없죠.. 다만 써비스를 받으면서 우아하게...?? 즐긴다는것 외엔.. 흠이 있다면 남편이 밖에 나가 먹을려고 안한다는것... 비싸기만 하면서 맛이 없대는둥 뭐 먹을것이 있느냐 는둥..... 재미있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매일 그렇게 살면서 세월이 흘러 여기까지 왔고.. 또 흐르는것... 흘러갈것이고... 매일 드라마의 주인공이 남이아닌 나 인것을... 오늘은 어뗳게 펼쳐저질것인지 그래도 살아볼만한 인생들이 아닌가....?? 엉터리 아마추어가 해본것도 함께올려봤습니다..ㅋㅋ 범사에 감사하면서.. 이곳은 이름이 알려진 유명한 스테이크집이다... 작은 스테이크지만 맛은 일품이다..ㅎㅎ 제가 평상시에 가끔 ..

19 2021년 01월

19

여행 글 모음 폼나는 요리솜씨...*-*

메인주에서 해돗이를 보고 내려온날 저녁의 메뉴를 랍스터로 정해놓고...전날 주인집에 랍스터 4마리를 주문해 4시엔 딜리버리를 해주기로 했다.. 이곳에서는 랍스터를 꼭 먹어봐야하 기때문에..ㅎㅎㅎ 돌출적인 요리 솜씨를 뽐내며 각색 머리를 다 굴려보면서..... 메인에서 유명하다는 랍스터를 먹어봐야 할텐데.... 각 식당에서 유혹을 물리치기가 여간 어렵지 않았다... B&B Bad 주인에게 랍스터를 사야겠는데.... 주인장 나리가 지기네가 매일 랍스타를 잡아온다고.... 얼마나 필요하느냐고.... 주문하면 갖다준다나... 얼덜결에 1 파운드반..아님1 파운드 1/3 4마리 했더니 좀 작을수도 있고 좀 클수도 있다고.. 주인 아들이 저녁 시간에 맞춰 딜리버리 해준다고...ㅎㅎ 예외없이 랍스타 저녁을 해야되는데..

16 2021년 01월

16

여행 글 모음 항공모함 박물관..

◈ 맨해튼 서쪽 허드슨 강변 86번 부두(Pier 86)에는 1943년~ 1974년까지 약 30 여년동안 미 해군에서 맹활약하며 임무를 완수하고, 퇴역한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박물관으로 개조한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 박물관 (Intrepid Sea, Air & Space Museum)'이 있다. 1982년 박물관으로 개관한 이래 매년 100만명 가까이 다녀가는 뉴욕의 관광명소이다. 전 세계에서 항공모함을 전력화한 나라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소수인데, 특히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박물관으로 만들어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뿐이다. 비록 낡은 구식이긴 하지만 군사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인트레피드 박물관 존재만으로도 뉴욕에서 누릴 수 있는 대단한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 미 ..

15 2021년 01월

15

여행 글 모음 마야 문명의 흔적을 ..

일주일 크루즈 여행을 하면서....Western Caribbean Cruise N J (Newarke_ Lauderdale ,Florida 까지 비행기로 가고 얼마 멀지않은 항구에 빌딩만한 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훌로리다 공항에 내리니 알수없는 악단연주로 관광객들을 기쁘게 맞이 하여준다.. 비행기로 3 시간 내려가서 대기되여 있는 배에 오르기가 하루종일 걸렸다. 우리는 새벽부터 일어나 택시에 오르면서 휴가가 시작이자 고생이 시작된다. 사실은 매일 휴가이면서....ㅎㅎ 배에 오르면서..여권을 반납하고... 티켓을 만들어같고 방 룸과 내가 쓸수있는 편리한 카드를 만들어 한카드에 입력하면서 그곳에 지내는동안 그카드만 있으면 무엇이던지 해결이 되였다... 누구나 개 목걸이를 달고서 살아야된다.. 사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