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02 2021년 01월

02

나의 소소한 일상 설날 아침 상차림....

평상시와 다름없이 새해 아침이 밝아왔다...2021년... 그래도 아침은 온식구가 함께 먹고 싶었으나 요즘코로나로 삶의 리듬이 깨진지 오래이므로.... 따로 먹기로...준비는 설날이기에 내가 준비한다고 알려놓고서.. 3일 전부터 떡 만두국. 녹두전 ,잡채,나물, 그리고 갈비를... 아참..며누리가 식혜가 먹고 싶은가보다.. 딸이 전해주었다 해줄수 있느냐고...???? 며칠전부터 준비를해서 만들어 따로건네주었다 올해는 손주들에게 세배돈만 건네주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들이 바닥 깔개를 들고와서 뒤뜰에 펴놓고 손주와 저희들이 세배를 하는것이 아닌가... 오래살다보니 참 별일(삶을 격는구나....하면서.... 요즘 애들이 우리에게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 전염되면 큰일이라고... 저의 동료가 식구와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