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1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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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폼나는 요리솜씨...*-*

메인주에서 해돗이를 보고 내려온날 저녁의 메뉴를 랍스터로 정해놓고...전날 주인집에 랍스터 4마리를 주문해 4시엔 딜리버리를 해주기로 했다.. 이곳에서는 랍스터를 꼭 먹어봐야하 기때문에..ㅎㅎㅎ 돌출적인 요리 솜씨를 뽐내며 각색 머리를 다 굴려보면서..... 메인에서 유명하다는 랍스터를 먹어봐야 할텐데.... 각 식당에서 유혹을 물리치기가 여간 어렵지 않았다... B&B Bad 주인에게 랍스터를 사야겠는데.... 주인장 나리가 지기네가 매일 랍스타를 잡아온다고.... 얼마나 필요하느냐고.... 주문하면 갖다준다나... 얼덜결에 1 파운드반..아님1 파운드 1/3 4마리 했더니 좀 작을수도 있고 좀 클수도 있다고.. 주인 아들이 저녁 시간에 맞춰 딜리버리 해준다고...ㅎㅎ 예외없이 랍스타 저녁을 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