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24 2021년 01월

24

나의 소소한 일상 봄맞이 식탁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봄맞이 식탁이라고 만들어 봤다. 유난히도 길게만 느껴진 겨울을 지내고 있다 아마도 코로나 바아러스로 인해 더 지루하게만 느껴진 겨울은 아닐런지... 봄을 기다리며 입맞도 상큼함이 그리워지는 요즈음이다. 묵은 김치도 맞은 좋으나 햇김치가 땡기고.. 봄이오는 길목엔 냉이국도 그립고.. 햇나물이 눈에 어른거린다... 이곳에서 찿아보기힘든 채소들이다.. 있는대로 생각나는대로 만들어 본다 그랩으로 (궤살이라고 하는)마요네즈와 레몬을넣어 뭍치고, 방울 토마토도 샌드위치를..호밀빵으로.. 딸기로 멋도 부려봤다..ㅎ 간단한 애프타이져 혹은 점심으로... 간단한 손님용식탁이 안성 마춤으로 권하고 싶은 메뉴.. 크랩스틱,노란,붉은 피망,오이를 쌈무로 말아봤다..ㅎㅎ 아삭하고 상큼함이 입안에 가득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