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0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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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타보르 파크의 한나절...

타보르의 한나절..(MT Tabor Park) 아마도 나에게도 봄바람이 일렁인다... 집에 붙어있을수 없어서 찿아나서본다. 푸른숲이 우거진 산책로로 만들어진 독특한 디자인이되여 있는 MT Tabor Park 에 편의 시설로 가추어져있어 즐길수가있어좋았다 인터테이먼트 옵션으로 농구코트,배구,테니스, 야외 원형극장,어린이 놀이터등.. 피크닉,바베큐테불이도 잘 조성이되있다. 입구 에서부터 둥글게 디자인이되있는 아스팔트를 해놓아 걷기,, 자전거를 많이 타는모습을 볼수있다. 걷기운동 트레일 코스는 3개로 되여있고 Red Trail..1 mile Creen Tril.. 1.7 mile Blue Tile..3mile 길지않은코스로즐길수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많이 타는것을 볼수있다. 마운트 타 보르공원 포트렌드..

0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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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어머니의 향기.....

오월.. 눈부신 햇살이 내려 온세상이 환하게 받으며 곱게 웃음짖는 라이락이 만발 할때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라이락이 활짝피였습니다.... 이곳에도.. 엄마가 막상 떠나시는날 공항에 모셔다 드리고 돌아 오는 길에 차 창문을 두드리는 빗줄기와 내 눈에 눈물도 주체할수 없이 쏟아져 범벅이 되였지요. 어머니가 계셨던 빈 방을 수없이 드나들며 서성거렸던 지난날들도 아련이 떠오르네요 ... 오월은 많은 그리움을 담아보게 하는오월입니다.. 뒤뜰에 심어 주고가신 흰 라이락은 어머니의 향내를 풍기며 매년 탐스럽게 꽃을 피워 그리움을 더 한답니다. 엄마가 오실때 검은 종이봉투에 꾸기꾸기 넣어 가방에 꾸려넣어 오신 토토리묵 가루를 꺼내놓으셨지요.. 엄마...요즘 누가 그런것 먹어요... 무겁기만하구..하며 핀잔을 쏟아냈지요...

02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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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바다 사자의 세계....

서북쪽에서 해안선을 따라 101 Hwy 남쪽으로 달리다보면 미국에서 가장큰 바다 동굴이있다. 이 동굴은 보호구역으로 바위가 많은 내부주변에 수백마리의 바다 사자들이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볼수있으며 바다사자의 서식처이다. 동굴안에서 바다 사자를 볼수있는 좋은시기는 겨울이라고 한다. 봄과 여름에는야생 해양동물은 해안선을 따라 야외선방노로 나간다고... Sea Lion Caves Gift Shop 오로 들어가면 그곳에서 동굴의 현재 활동을 비디오에서 감상한후에 티켓을 사가지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61미터(약 200피트) 지하로 내려가 지하실 전망대가 아온다.. 내려가노라면 동굴에서의 바다사자들이 울부짖는 소리가 굴속을 가득메운다.. 얼마니 시끄럽던지....ㅎ 고성소리의 특이한 경험도 맛볼수 있다.. 그들의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