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12 2021년 06월

12

여행 글 모음 MT Hood...

오레곤에 아이콘이자.. 자죤심이라 부를 만큼 잘알려지고 유명한 후드 마운틴.... 이곳에서 살려면 한번쯤은 와 봐야 되지않겠나 생각 끝에 답사해보려고 계획을 세운끝에 날씨가 좋기만 바랄쁜 내가 할수 있는것은 한계가 있는것 같다.. 어디서든지 이 마운트 후드산을 볼수있는 전망이면 모두들 좋아한다.. 집을 살때는 특히.... 일찍이산에 오르기전에 깨끝한 산장(Cabin) 을 얻어 놓고서.. 집에서 100마일이 못되여 1시간반이면 갈수 있는거리라 부담은 안된다. 다음주부터는 학생들이 여름방학이 시작되여 붐빌것 같아 그전에 다녀오기로 계획을 세웠다.. MT Hood 의 높이는11,400 ft 넘는 높이로 오레건에서 제일 높은 산이라고 간주된다고... 약 3,4000 미터라고한다.. 한여름에도 눈이 쌓여 롤러스케..

07 2021년 06월

07

여행 글 모음 파마스 마켓의 재미...

여행을 하며 또한가지 옵션은 작은 타운을 지나다 들러 동네 타운에서 열리는 주말 열린장터.. 주말 파마스마켓이 열리는날. 들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수작업에 만든 공예품...그리고 그 고장의 특산물도 볼수있고.. 작은 터에서 길러나온 채소며.. 홈메이드 빵, 쵸코렛...심지어 한쪽에서는 간단한 아침거리... 커피에 쉽게 먹을수 있는 불랙퍼스트도.... 작은 동네에 어느새 많은사람들이 모여 커피와 아침을 즐기며 고즈넉히 즐기는 그들의 모습들이 참보기좋았다... 야외에서 격식없이..빠질수 없는 음악도 있어서 좋고... 지나다 피클파는가게에서 한국 김치를 쌤풀로 놓고 있어 얼마나 반가운지 말을걸어보니 인기품목이란다...ㅎ 맛을 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대신에 피클한병 사들고 나왔다 피클도 참 맛있었다.. 와 ..

06 2021년 06월

06

나의 소소한 일상 아티스트 케익...

진주 제과점..(Jinju Patisserie).. 빛을발하는 한국인들.. 오레곤 포트렌드 에서 디져드 케익을 예술적으로 만들며 수고하는 한인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북 아메리카에서 케익 콘테스트(Prize winner)를 수상한 경쟁을 해 당당히 어 워드를 했다고 한다.. 맛과향이 월등하고 재료가 싱싱한 품질로써 인정도 받았다고 한다.. T hey, Lee,두여성은 서울에서 태여나 라스비가스 호텔 서컷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그후 포트렌드로 이주해 진주라는 제과점을 오픈하였다고.. 그전에는 프랑스에서 생과자 를 신에게 훈련을 받았다고 합니다.. 진주 페스트리를 오픈해 주식처럼 빠르게 성장해서 현재 North William 에서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Jin ju란 보물이란 뜻이라고... 당근케익,캬라멜 ..

05 2021년 06월

05

나의 소소한 일상 일본식당 맛대결....

포트렌드에서는 뛰여난 식당이 별로 없는것 같다.. 뉴져지나 뉴욕은 워낙 경쟁이 심해서 썩 잘해야만 살아남을수 있어 피나는 노력들을 하며살아가고 있는데.. 일류 세프들의 솜씨라야 살아 남을수 있고... 경쟁의시대 속에서 삶이 참 뼈를깍는 수고로움이 따른다.. 이곳만해도 시골이라 인기도가 떨어지는것 같다... 정통 일식 집이라고 일본사람이 경영하고있는데... 오더를 하고도....음식준비가 어찌오래 걸리는지.... 한시간을 기다려도 스시 몇개 쌓오는데 그토록 오래토록 걸리는지....??? 그래도 손님들은 잘참고 기다린다.. 음식값도 어찌나 센지.... 내가 해먹는것이 훨씬 낳지 안을까도 생각해본다......ㅋㅋ 그래도 외식을 하고 좋은 생각으로 가벼운 발걸음을 띄며 집으로 행했다.....ㅋㅋ 김밥롤 도 터지고..

02 2021년 06월

02

나의 소소한 일상 먹거리 헌팅.... ...

맛있는 식탁이야기 알뜰하고 소박한 집밥 여름밥상... 녹음이 짖어지는 유월에 차려본 밥상.. 갑자기 이곳 오레곤에도 더우가 엄습해 90..95 ~~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2,3일 계속된단다.. 그래도 습도가 없기 때문에 집안과 그늘엔 서늘해 지내기 큰 불편은 없는것 같다..에어콘,,,,선풍기를 돌리지 않고 있으니까...... 상큼하고 시원하고 간단한 상차림... 에너지 업 저 칼로리 건강식단을 어떻게 만들어 볼까.../ 고민끝에 모두가 좋아하는 채소듬북.....들어가는 채소 김말이를 해보았다..... 슴슴한 미소시루 된장국과 함께...ㅎㅎ 채소준비 : 무순, 아프가도2개, 붉은피망 오이 날치알.. 와사비 간장..김..미소 숲.. 밥은 새콤달콤하게 ..스시밥처럼.. 각자가 말아서.....셀프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