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1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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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MT Hood...

오레곤에 아이콘이자.. 자죤심이라 부를 만큼 잘알려지고 유명한 후드 마운틴.... 이곳에서 살려면 한번쯤은 와 봐야 되지않겠나 생각 끝에 답사해보려고 계획을 세운끝에 날씨가 좋기만 바랄쁜 내가 할수 있는것은 한계가 있는것 같다.. 어디서든지 이 마운트 후드산을 볼수있는 전망이면 모두들 좋아한다.. 집을 살때는 특히.... 일찍 이산에 오르기전에 깨끝한 산장(Cabin) 을 얻어 놓고서.. 집에서 100 마일이 못되여 1시간반이면 갈수 있는거리라 부담은 안된다. 다음 주부터는 학생들이 여름방학이 시작되여 붐빌것 같아 그 전에 다녀오기로 계획을 세웠다.. MT Hood 의 높이는11,400 ft 넘는 높이로 오레건에서 제일 높은 산이라고 간주된다고... 약 3,4000 미터라고한다.. 한 여름에도 눈이 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