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2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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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Holocaust 박물관....

holocaust 박물관... 홀로코스트 박물관은 워싱톤 모뉴멘트 옆에 자리하고 있어 여행하다 들러보기 좋은 장소이다.. 독일 나치에의해 유태인들의 대 학살한곳 1993 년에지어진 이박물관은 연 평균 입장객이 150 만에서 200만이 훨씬 넘는다고 한다. 이것이 유태인의 파워가 아니겠는가....??? 이 작은 박물관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각인시켜주며 독일의 만행을 온 천하에 알리면서.. 작은 소수민족이지만 막강한 파워를 갖은 그들이 참 부럽기만하디.. 박물관 운영에 년간 운영비가 1억 달러가 넘는다고 하나 그들의 도네션이 넘쳐나고 이런돈은 우리네가 말하는 껌값이라 할수 있겠지... 단결과 파워는 참으로 막강하다. 이 박물관은 스미스오니언의 박물관은 아니지만.가까운 장소에 자리잡고 있다 가슴아픈 ..

2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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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수상한 세계 여행을 읽고...

미주 중앙일보 PlusNews "박명애의 수상한 세계여행" 칼럼니스트 박형식, 박명애씨 부부는 세계여행을하면서 본대로 느낀대로 진솔하게 여행기를 수록하며 세상에 빛을보게 펴낸 실속있는 여행 시리즈를 내고 있는중이다.. 많은사람들이 꿈을 꾼다하면 가볍게 망상으로 생각할수 있으나 꿈이 있어야 한다는것.. 꿈을 가지면 언젠가 이루진다라는 것을 깨닳았다.. 이 후배 부부는 여행할꿈과 목적을 행해 달려 나갔기에 세계여행을 한발씩 내 디디면서 실천 속에 다 이루워 내는 모습을 보면서... 박형식 박명애씨는 마일리지와 포인트로 공항권과 호텔을 해결하며 기적처럼 세계여행을 하고 있다.. 열정만 있으면 얼마든지 여행할수 있다는 확신으로 몸소 체험하며 얻은 정보와 사연들을 책과 불로그를 통해 공유한다고 한다.. 저서로 북..

26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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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소박한 점심 초대...

영그는 여름 날에 이곳에서 사귄 친구 점심 초대를 하고서.. 포트랜드로 이사를하고 처음으로 새로운 친구를 만나 집으로 초대한 점심상이다.. 새로 사귀였기에..요즘 몸이 한좋아 치료를 받으러 다닌다고하여 여간 조심스런운것이 아니다... 모두 외국생활에 아는것이 별로 없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식성은 어떤지.. 오랜 미국생활에 한식을 많이 그리워 한다는 것 밖에는... 그래도 식성은 거의 같은것 같아 간단하고 소박한 점심을 준비하기로 했다.. 서로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것으로...생각끝에... 찬음식 보다는 더운 음식이 문안하고 우리 한국인들은 다 좋아 하는 잔치 국수와 부추부침개 (해물 생새우) 다져넣고 칼칼한 고추다져넣어 부쳐서... 농장에서사다 만든 오이 소배기하고 신김치무치고 호박 볶음을 곁들여서....

2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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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무더위 보양식...

Bib eye stake..꽃등심고기라나.. 뼈가있는 고기라야 바베큐를 할때 맞있는 즙이 우러나오기에 중복날 우리집의 보양식으로 스테이크를 구웠다 뭐니 뭐니해도 스테이크를 제일로 치는 우리들이기에.. 홀 후드 마케트에 가서 사왔다.. 미국에도 고기값이 생각하며 먹어야 하는때다..ㅎ 옛날보다 많이 오른 값이다.. 스테이크 3개에 5파운드.....1파운드에 $20.00을 하기에...ㅋㅋ 고기가 많이 두꺼워 온도기를 끼여 구우니 실수 없이 잘구워졌다.. 온도게가 65도에서 굽기시작해서 165도 올라가면 다구워진상태고 구워 실내온도에서 10븐 스테이 후에 먹기시작 했다.. 바로 이맛이야.....스테이크가 좋은상태이면 많은 씨즈닝이 필요 없다.. 한 스테이크에 온도기를 꽃아 측정하며 구우면 정확하게 구워 진다....

19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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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채소 정원....

뒤뜰에 손바닥만한 자리에 배드 채소받을 만들어 키우는 재미를 올려봅니다... 자연의 생리를 제일 먼저 알고 자라는 채소들.. 깨잎,상추,방울 토마도,고추.배이즐,오이,호박등을 심어 키우고 있는데. 경험없는 채소를 처음 심었더니 잘 자라지 못하고 있다...ㅎㅎ 오이는 열매를 가끔 맺히는데 호박은 자라질 못하고.............실패....ㅌㅌ 따가운 태양빛에 맺어준 열매에 기쁨과 환희가 안겨준 행복....ㅎㅎ 오묘한 자연의 섭리에 감탄할 따름이다 꽃을 심어야 벌이 찿아 온다기에 꽃도 심고... 꼬브라진 오이도 얼마나 귀엽고 예쁜지....ㅋㅋ 딸기는 제법열리는데 다람쥐가 다 따 먹는다...ㅎㅎ 밭에서 뜯어낸 채소들...배이즐,,,오이, 깨잎,상추..ㅋㅋ 이른봄에 실내에서 씨뿌려 싹틔는 과정... 정성스럽..

1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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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타일렌드 먹거리..

Thailand 타이랜드 음식 맞있게하는 식당이 있다고 해서 따라 나섰다. 타이완 음식은 어떤가..궁금하기도하고 생각보다 식당이 깨끗하고 정돈이 잘되있었다 생각보다 손님도 많은 편이고... 처음에 나오는 애프타이저로 오징어 바베큐로...맛이 단백하며 먹을만 하다... 이집에서 인기있는 우동...주먹만한 고기가 대여섯개..시금치를 곁들인 우동의 맛은 가이 일품이였다 기름이 전혀없는 고기숲인데 괸찮았다..우동국수도 수타로 ... 손자들은 만두..입맛이 각각이라..ㅎㅎ Pork Rib..빈대떡..여러가지를 즐겨보며 기대 이상으로 즐기는 저녁 이였다 모르면서 즐기고 알면서 즐기고.. 늘 새로운 도전도 나쁘지만은 않다..ㅋㅋ 담쟁이......목필균 누구나 내 마음의 벽을 잡고 올라서는 너는 7월 태풍 모진 비바람..

1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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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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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땀방울 맺힐즈음..

여름에 생각나는 시 청포도 (시인 이육사) 내 고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이마을 전설이 주저리 주져리 열리고 먼데 하늘을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밖혀 하늘밑 푸른 바다 가슴을 열고 흰돋단배가 곱게 밀려서오며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도 입고 찿아온다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포도를 따 먹으면 두손을 흠뻑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내가 몸담고 있는 교회 뒤뜰에는 예전과 다름없이 청포도들이 땀방울을 맺히며 익어가고 사과알이 탐스럽게 붉히며 유혹하고있다.. 탐스런 과일들이 주렁주렁 열리고 있는데.. 코비 팬대믹으로 요즘은 교회에서 아직 음식은 일체 금지되여있어 보고즐기고...있지요..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에 어느덧 7월 짖푸른 록색이 여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