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1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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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스테이크 맛....

가을 단풍잎들이 물드는 즈음에 오랫만에 사돈내외분과 저녁을 같이하게 되였다... 아들네집에서 며누리와 아들이 맛갈스럽게 스테익을 구워 저녁을 같이해본 상차림.. 이곳에서 사는 젊은이들의 고기굽기는 베터랑급이다.. 나보다 훨씬 잘 구워낸다...ㅎ 첯째 고기가 좋아야하고... 육즙이 빠져 나가지않게 구워야 제맛이난다... 씨즈닝을 많이 안하고....많이 뒤집지 않아야 하고.. 온도를 적당하게구우며 육즙이 많이 빠지지 않아야되고.. 구운후에 알미니움으로 꼭 쌓아 10문 뜸을 드려놨다 먹어야 육즙이 가득하고 입에 녹는 스테익 구이가 된다.... 애프타이져로 내온 치즈와 비스켓.... 간단하고 쌈박한 셀러드.....각종 넛츠와 함께... 셀러드, 감자구이 와 스테익크... 열심히 뒤뜰에서 고기를 굽는 아들......

1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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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할로인 축제..

Halloween day 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뉴져지에 살때 참석한 할로윈 사진올립니다... 2017, 10월에.. 할로윈 콘테스트 가 성황리에 열리는데 볼거리가 많았지요 거의 100여명의 인원이 각종 할로윈 복장과 가면으로 재주껏 만든사람에 사입은 어린이.... 의상들로 뽑내는데 어른 아이 할것없이 즐기는 모습들입니다.. 상품으로는 호박을 안겨주는 모습들...ㅎㅎ 색종이로 표시가된 종이의 표시가 상급으로 나눠지구요... 앞에 져지 심사의원들이 않아 심사하는 모습도 보여 눈길은 끌었답니다....ㅎ 헬로윈 (Halloween )의 어원은 카톨릭 교회에서 유래되였다고 합니다... 즉 만성절(성인의 날 All Hallows day)인11월 1일은 모든성인들을 기리며 종교적 행사를 갖는 카톨릭 교회의 전..

11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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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호박죽....

가을의 진미.. 노오란 호박죽이 눈을 유혹하는 계절,,, 어느새 슈퍼 마케트 앞에는 노오란 호박들이 문앞에 수문장 노릇하랴 길게 늘여서 가을을 장식하고있다.. 얼른 단호박 한개를 집어들며 어느새 입맛을 다셔보고 부지런한 손놀림으로 벗겨 끓이기 시작한다.. 그호박죽에 빠질수없는 찹쌀죽대신 나는 새알 옹심이를 비져 넣었다.. 재밋게.... 가루에다 커피 가루조금,씨내몬조금넣어 갈색새알 옹심이도 만들어 넣어 보았다..나쁘지 않았다...ㅎㅎ 단호박으로 만들어야 단맛이 더나고 윤택한것 같아서...소금조금넣어서,,, Tip=새알옹심이는 따로 삶아 넣어야 죽 끓이기가 쉽다.. 너무 만들기쉬운 계절에 진미.....호박죽... 호박의 유래는... 호박은 조선말기로 서민의 부식으로 굳혀져있 있으며 구황 식품으로 한목하였다..

0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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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루이스 & 클락 국립공원,유적지....

미국학생들은 이루이스와 클락을 모르면 학생자격이 없을정도로 메인과목이다.. Lewis and Clark National Historical Park (U.S. National Park ... 루이스 와클락크 탐험은 1804년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이 메리워터 루이스에게 루이지아나 매입을 구성하는 미시시피 서쪽 땅을 탐험하는 임무를 맡으면서 시작이되였다. 루이스와 클락은 공동의무로 여행은 2년 지속되였고 그과정에서 난항의 지형,,거치른날씨 위험한 바다.부상, 기아 ,질병, 우호적이거나 적대적인 아메리카 원주민 모두에게 직면 했지요.. 그럼에도 불고하고 8000 마일의 긴여정을 마치고 대 성공을 하고 미지의 북미지역에 대한 새로운 지리학적, 생리학적, 사회학적, 정보를 창출했다고 합니다... 루이스는 1774..

0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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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항구도시 ,아스토리아 ..

Astoria Coast City 오레곤 항만도시.... 오레곤 서북쪽 끝 오레곤 해안을 둘러싸고 있으며 태평양과 컬럼비아 강과 접해 있는 아스토리아는 이 지역과 연결된 오랜 역사를 가진 매혹적인 도시입니다.. 200년전에 설립된 아스토리아는 모피, 사냥꾼, 벌복 작업밑 어업에 의해 건설 되였습니다.. 오늘날 이도시는 거리곳곳 에서 발견되는 문화 수도를 기반으로 번창하고 있습니다.. 북 서부의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레스토랑 박물관 현지 상점들이 즐비하여 아스토리아를 매력의 도시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고 있지요... 인기있는 명소로..Riverfront Trolley Columbia River Maritine Museum, Capain Geoge Flavel Home Museum 이 있지요.. 아스토리..

0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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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해물 스파케티...

예전에 여행중엔 어디서 무엇을 먹을까...큰 숙제였는데.. 요즘은 웹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별자리가 많고 팔로우의 평이 좋으면 틀림이 없다..ㅎ 편한 세상에 살고 있음이야...옛날엔 길가다 식당찿아 다행이 음식이 좋으면 땡 잡은거고 아님 할수없곤 했는데...ㅋㅋ 아침에 검색해서 찿아놓았다.. 불란서에가면 불란서 식을 따라야 한다죠.. 밖에나오면 정평으로 이태리식당.중국식당 미국 스테이크. 우리는 주로 이태리 식당을 찿곤한다.. 바닷가에 왔으니 해물로 먹기로하고.. 안먹어 본음식은 거부감이있고 트라우마가 있어 좀체로 모험을 안한다.. 파스타속에 숨어있는 큼지막한 새우들과 신선한 토막의 살몬이 눈에 띈다....ㅎ 식당에 들어서니 이른저녁인데 사람이 꽈나많다. 웨추레스가 쎈터 테불에 좌석을 정해주어 앉았다.. 모..

0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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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에콜라 스테이트 파크.....

Ecola State Park & indian beach, 에콜라 스테이트 파크 인디안 비취는 오레건에서 가장 유명한 캐논비취 바로 인근에 있는 아주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바닷가로 유명하다... 한쪽엔 바다가 있고 절벽으로 이여지는 우람찬 산림속 파크엔 바다즐기기....등산즐기기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에콜라비치 인디안 포인트는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압도적인 풍광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미국 영화사들이 몇개의 영화 촬영으로도 유명한곳이다.. 큰 바위로 만들어진 탑 사이로 파란 파도의 물결이 하얀 포말은 일으키며 철석 처얼석 소리를 내는 해변에서 듣는 음악의 한가락이였다 오늘은 고즈넉히 의자를 펼쳐놓고 앉아서 파아란 하늘을 올려다보고 지평선을 바라다보며 크고 작은 외이브를 즐겼다 백사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