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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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캐논 비치...

캐논 비치하면 오레곤에서 으뜸으로 꼽는다고한다 세계에서 큰바위로 3번째로 크다고하는바위.. 캐논비치를 지키고 있음이 아닐까..?? 세월은 빠르게 흘러 봄의 중턱에 걸쳐 날로 따뜻함이 감도는 봄날에 드라이브길에 바닷가에 가봄은 어떨런지.. 드넓은 태평양 해변으로 고운 모래사장이 곁들인 해변의 길이가 9 마일이나 된다니 예술적인 바다 canon beach는 미국 해군의 대포가 1846년에 떠내려옴을 처음 발견하여 이름을 캐논 비치라고 했다고.. 그리고 그곳에 큰 바위가 있는데 Eystack 록은 235 피트 높이로 큰 바위 이름난... 세계에서 크기로 3 번째로 큰 바위라고 합니다.. 그리고 건조더미의 바위에는 오레곤 야생동물의 서식지, 피란처 이기도하며 국립 야생 동물의 지정지로 정해졌고 많은 해양 지정원..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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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멀티노마 폭포..

오레돈의 랜드마크 멀티노마 폭포.. 오레곤의 명물 Multnomah Falls 포트랜드시내에서 30..49분 동쪽으로 달리다 보면 콜롬비아강 옆에 멀티노마 폭포가 자리하고 있다. 그많은 폭포에서 으뜸의 Multnomah Falls이 가장 인기가 있고 손님에게 제일 먼저 보여주는 곳이기도하다. 몇년전에 이곳 왔을때도 보여준 곳이기도.. 오레곤에서는 제일 높고 미국에서 2 번째로 높은 꼭대게에서 막힘없이542 Ft 떨어지며 3.3 Ft흐르다 69 Ft 낙하하며 총 길이가620 Ft 계단폭포이다. 그리고 주위에 빼어난 수목의 아름다운 경관으로도 유명하다. 트레일이 잘 닦여 있어 피크닉, 제반시설이 잘되여 년간 200 만명이 다녀가고 3 년전에 왔을때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북적거린다.. 주중에도 차 파킹이 어려워..

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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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딸이 차려준 생일상..

일년중 잠자다 깨여나 기지개를 피는 4월... 온통 꽃들이 웃음과 기분좋게 하는 4월.. 우리에게는 잊을수 없는 계절로 자리매김이 되여 있지요... 4 월에 울음을 터뜨리고 이세상에 얼굴을 내밀고 태여났고 같은 날에 생판 모르던 짝을 만나 일평생을 같이 동고 동락했으며... 우리의 손자가 같은날 이 세상에 태여나 우리가족 장손이 되여 잘자라고 있으니 이보다 더 큰 축복이 또 있을까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주일 아침입니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별란 세상을 맞아 온가족도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고 같이 밥도 제대로 못먹는 이상스런 세상에 살아가고 있지요.. 불편함은 말할것도 없고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너무많아 짜증스럽기는하나 어느덧 일년을 숙달이 됬으니 모두 잘 따라하고 살아가는것도 신기할 따..

0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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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질랫드캐슬.

질렛트캐슬 주립공원 (Gillette Castle State Park,) 뉴욕에서 2시간가량 북쪽으로 올라가면 잉글렌드에 커네티컷 주에 질렛트 스테이트 파크가 나온다 자그마한 맨션같은 성 강위에 나타난다.. 10월 가을에 산책겸 올라가 외곽만 보는 아쉬움은 있었으나 나쁘진 않았다.. 작은섬으로 커넷트컷 강가에 높은 작을 성을 특이하게 돌로 쌓아지은 집이 특이하게 지은집이였다.. 옛날소설 설록 홈즈를 연극무대로 올리기위한 연극대본을 쓴사람 월리암 질렛트인데 월리암 질렛드는 희극 작곡가이기도 하지만 설록 홈즈의 뉴욕 초대 무대에 홈스역을 맡은 배우이기도 하다. 그에겐 후손이 없었다고함..... 질렛드케슬은 월리엄 질레트가 20여명의 인부를 동원해서 5년동안 지어진 건물로 그의 특이한 성격이드러난 건물이라고...

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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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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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엠파이여 스테이트빌딩..해돗이...

아주옛날 어릴적 국민학교때.. 선생님이 미국에 엠파이어 빌딜은 몇층...?? 아는사람 손들어요....!!! 하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어느덧 반백년이 넘었으니 세월은 빨리도 지나네요... 75년도에 캐나다에 거주할때 미국여행하며 첯번째로 들러본곳이 엠파이어 빌딩.. 자유에 여신상등...ㅎㅎ 호랑이 담배 피던시절에...ㅎㅎ 미국에서 살줄이야 꿈에도 몰랐는데.. 내일을 모르고 오늘을 살고 있어요.. 맨해튼의 밤을 장식하는 고층빌딩의 불빛들, 그중 뉴욕의 상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ESB, Empire State Building) 타워의 변모하는 색색 조명은 밤의 미스터리를 더한다. 불꽃놀이가 성대하게 펼쳐지는 독립기념일엔 블루·레드·화이트의 성조기 색이 불꽃놀이와 함께 기쁨의 밤 하늘을 수놓는다. 양키스가 ..

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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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4월에 부런치....*

이 얼마만인가.../ 화창한 봄바람을 맞으며 오랫만에 한가족이 부런치를 함께 하면서.. 삶에 즐거움이란 가족과 함께하며 희노애락을 함께 함이 아닌가... 우리집에서 가까운 곳에 괸찮은 식당이 있어 고즈넉히 아침을 함께하면서 올려본 사진.. 날씨가 좋은 4월 첯째날 야외식당에서 아침을 갖어보니 기분이 상쾨한 아침이였다.. 이곳엔 4월부터는 쾨청한날씨가 여름내 계속되면서 청명한 날씨를 만끽하며 바쁘게 즐기며 살아가곤한다.ㅎ 생활에 빈부 관계없이 주말에는 가족과 들로 산으로 RB 차 갖이고 여행을 많이하며 살아가고있다 여름엔 캠핑들도... 주말에는 모두쉬고 일들을 안하는곳으로 유명하다..ㅎ 눈이 시리도록 맑은 하늘아래 연록색의 잎새들이 환호하며 키 재기를하고 각종꽃들이 만개하며 흐드러지게 피고 지고.. 벌써 ..

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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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버섯전골,핑크수제비..

버섯은 어디에나 어울리고 어느음식에도 조화가 잘되는 채소.. 유난히 버섯을 좋아해 우리 냉장고에는 항상 한가지의 버섯이 저장해 있다. 아침으로도 자주 토마토와 함께 오믈렛을 잘만들곤한다. 버섯은 채소고기라고 할정도로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한다. 수분이 80%~90% 고단백 저열량으로 다이어트식품으로 인기가있는 식품.. 버섯의 종류에 따라 각각 영양 성분을 갖이고 있다 송이버섯은 베타글루틴.성분은 암세포를 공격한다고한다 콜레스트롤을 억제,혈액순환,뇌졸증심장병,성인병에 치료효과가 뛰여나다고.. 표고버섯에는 단백질, 칼슘,인,,철분 골다공증, 당뇨, 예방에 도움도 되고 느타리버섯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증,콜레스트롤양을 줄여준다고.. 팽이버섯은 두뇌개발,셀라늄,필아미노산 각종질병에 면역이 높다 팽이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