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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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Oregon Garden..

푸르름을 자랑하는 5월에 곱게 돋아난 연두빛갈의 잎새. 금방 봉우리를 터뜨린 꽃몽우리들.. 눈이 시리도록 맑은 코발트색 하늘 모든것들이 우리를 축복해주는 하루였다. 늘 보고싶었던 동생이 미국 우리집을 방문에 함께하는 시간을 갖었다.. 오늘은 오래곤 가든을 함께 나들이를 하면서.. 가든이 너무 넓고 광활해서 작은 전등차를타고 한바퀴 돌며(20분) 설명을 듣은 후에 정원 산책을 했습니다. 오레곤 가든은 80 에이커의 큰 규모의 식물원이며 미국 오레건주 실버톤에 위치한 관광 명소입니다. 어린이 가든을 포함해서 실버턴 마켓을 포함해 20여 개가 넘는 정원이 되여 있고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개밑 비공개의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야외결혼식도... 가든안에서 점심을.. 야름다운 결혼식 장소로도 좋은듯 합니다...

12 2022년 04월

12

10 2022년 04월

10

나의 소소한 일상 4월의 생일.

자식들이 차려준 생일상을 받으면서.. 또 한살의 나이를 더하고 포트렌드 다운타운에 이태리 정통식당에서... 숫탉으로 만든 캔들...ㅎㅎ 주중 목요일인데도 많은 손님들로 꽉차고. 부락클리& 치즈.. 감자와 토마토 쏘스로 이색적인 맛. 2파운드 1/2의 스테이크..마늘쏘스외함께.. 매쉬드 포테토. 보스톤상추로 크림치즈와의 셀레드. 자색상추 발사믹 쏘스로. 각종 디져트. 스테이크를 구워내는데 45분이 걸린다고....!! 와인과 에피타이저를 하면서 기다린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땅거미가드리우고 있어 후다닥 집으로 향했다. 이곳사람들은 야외테불을 더 좋아한다..ㅎ 4월은 익어가는데 어디를 둘러보도 꽃들이 환영하고 있어요. 생일 케이크 / 김병훈 시인 누군가를 마음껏 축하해 주고픈 그런 날이면 하나의 케이크로 나..

06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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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봄날은 간다 & 시.

선물같은 좋은 만남. 어느날 하늘이 내게주신 축복이자 아름다운 선물인 그대들을 매일 함께할수있어 가난하지 않는 마음이여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꽃들의 속삭임은 그대들의 달콤한 속삭임으로 들어와 가슴 가득 향기로운 꽃으로 피여나는 선물같은 그대들과의 행복 그 어떠한 그림으로도 그릴수가 없습니다. 기쁨을 주는 그대들과의 좋은 인연 언제나 퇴색 되지않는 선물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어 그대들에게 결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으렵니다. 그저 항상 한 켠에 피여있는 한떨기 꽃으로 그 향기 그 아름다움이길 바랄 뿐 그 무엇도 그대들에게 바라지 않으렵니다. 소유하라는 욕심의 그릇이 커질수록 아품도 자라고 미움도 싹틀수 있기에 그저 이만큼의 거리에서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면서 작은 말 한마디 일지라도 서로 에게 기쁨을 주는..

03 2022년 04월

03

아름다운 글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놓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 입술의 따뜻한 말 한마디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차가운 말은 내다 버리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미는 손길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외로움 사라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준 장미 한 송..

31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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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성,패트릭스 데이.

ST. Patrick,s Day Parade in Ringwood. 리지우드에 뉴져지 에서 성 파트릭스데이 퍼레이드가 있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2 년만에 다시 재게되여 모두들 흥분하며 날리를 쳤다고 한다. 극성파들은 전날 미리 파킹을 해놓으면서 가족들이 초록색 모자 옷들을 준비하고 얼굴에는 초록색으로 페인트를하고 즐기는 모습들은 가관이 아니다.. 놀때도 열정으로 놀이하는 그들이 부럽기까지 한다. 뉴져지에 친구가 전해준 사진들입니다... 그날 음식을 먹을때도 초록 내프킨,접시 쿠키까지 초록색을 온통 장식하며 먹고 마시고 하루를 만끽한다 구글에서 빌려온 사진. 성 패트릭의 날은 기독교의 축일로 아일랜드의 수호성인이자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전도한 성 파크리치오를 기념하는 날이다. 행사는 매년 3월 17일에 이루..

28 2022년 03월

28

23 2022년 03월

23

나의 소소한 일상 집밥의 즐거움.

먹거리 다이어리...... 3월초에 식구의 소박한 생일상을 차려먹었습니다. 간단하게 찹채,갈비찜, 미역국하고.. 코스코에서 베이크한 치킨을 사다 먹었지요 간단한 셀러드와함께..... 정말 맛있게 구어졌네요..기다렸다가 사온 따끈한 치킨.. 집에돌아와 셀러드와 한끼 때우고. 스팸,겨란과파를넣어 오믈렛을...치즈를 믿에 깔고서... 딸레미가 파마전을 한판 구어 갖이고 왔네요.. 오랫만에 스테이크를 뉴 씨즌에서 쎄일에 사왔지요.. 감자도 베이크해서 크림 치즈를 얹어서.. 튤립이 활짝 피였습니다... 어느새 3월 하반기에 봄은 무르익어 앞뒤 나무들이 푸른옷으로 곱게 물들이며 몽우리들이 하루가 다르게 활짝피고 있네요.. 길가에 벗꽃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