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1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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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동영상 해후 (최성수)

어느새 멀리서 하늘대는 긴대궁의 가느다란 몸매를 흔듬이가을이 왔다고 손짖을 하네요. 하늬바람 타고서 간들어지는 살랑임이 맘 설레임이더니 희미한 옛날을 그려보노라니 어렴풋이 어른거릴뿐 옛날 풋풋한 어설펏던 옛추억의 그림자들을 새겨보며 문득 떠올라 목청높여 불렀던 그 애절했던 추억의 노래를 다시불러보면서... 어느덧 세월이 멀리 지났음이야 뇌아리면서 그때 그시절에 그노래를..... 이곳에서 살으려니 생활이 넘 단출하다. 마음이 답답할때 여름엔 농장을 다녀온다. 넓은휠드에 한켠에 코스모스가 손사레를치니 낡은 필림이 주마등처럼 지나네...ㅎㅎ 해바라기도 올해의 본분을 다하며 씨 맺음에 분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