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06 2021년 03월

06

나의 소소한 일상 아들이 차려준 깜작 밥상...

♠♠ 2년전에 이곳 이사하기전에 오래곤을 왔을때의 소소한 이야기를 올려봤습니다... 그당시엔 우리가 이곳에 이주해서 산다는 생각은 조금도 해보질 않았어요..♠♠ 일주일전 서북쪽은 폭설로인해 온통마비가되여 꼼짝없을때 포트랜드 오래곤을 다녀왔다 그곳은 눈이 많이 안내리는곳이라 기후변화로 눈이 많이오면학교,관공서,학교, 아무 대책없는 무방비상태이다..ㅎ 자연에 맞겨 녹아내리기만을 기다리고들 있었다..그래도 2,일후에 기후가 올라가 하루밤사이에 녹아 내려 신기하기만하다.. 아들네 집 손자들을 맞나러 동부에서 서부로 5시간 비행기로.... 동쪽끝에서 서쪽 끝으로 나드리를 한번씩 하곤한다..... 아들의 부탁이 며누리와 아들이 타주에 출장을 간다고 다녀갔으면 좋겠노라고..집좀 봐달라고...ㅎㅎ 서둘러 1주일 다녀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