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04 2021년 05월

04

나의 소소한 일상 어머니의 향기.....

오월.. 눈부신 햇살이 내려 온세상이 환하게 받으며 곱게 웃음짖는 라이락이 만발 할때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라이락이 활짝피였습니다.... 이곳에도.. 엄마가 막상 떠나시는날 공항에 모셔다 드리고 돌아 오는 길에 차 창문을 두드리는 빗줄기와 내 눈에 눈물도 주체할수 없이 쏟아져 범벅이 되였지요. 어머니가 계셨던 빈 방을 수없이 드나들며 서성거렸던 지난날들도 아련이 떠오르네요 ... 오월은 많은 그리움을 담아보게 하는오월입니다.. 뒤뜰에 심어 주고가신 흰 라이락은 어머니의 향내를 풍기며 매년 탐스럽게 꽃을 피워 그리움을 더 한답니다. 엄마가 오실때 검은 종이봉투에 꾸기꾸기 넣어 가방에 꾸려넣어 오신 토토리묵 가루를 꺼내놓으셨지요.. 엄마...요즘 누가 그런것 먹어요... 무겁기만하구..하며 핀잔을 쏟아냈지요...

2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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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실버폭포,..Silver Fail State Park

Silver Fails state park 미국 오리곤주 주립공원으로 세일렘에서 남동쪽으로 20 마일 떨어진 실벼톤 근처에있다. 이지역은 9000에커 오리건 주립공원으로 24 마일 이상의 보도로 등산길이 되여 있으며 14 마일의 승마 트레일의 길도 되여 있으며 또한 4 마일의 자전거 도로도 잘되여 있다. 산길따라 시원한 숲속으로 자연과함께 즐길수 있는 쾨적하고 이채로운곳이다.... 오리곤 관광하면 빼놓을수 없는 유명 관광명소로.. 초록색 숲과 쭉 뻗은 나무들을 지나며 10 여개의 크고작은 폭포가 있다. 큰 폭포는177 피트이상이나 높고 떨어지는 물길이 멋지게 떨어지며 물위에 수를 놓여지곤한다.. (남쪽폭포) 오리건주에서는 가장 큰 공원이라 알려져 있다.. 그리고 Pets와 같이 걸을수 있는길이 별도로 되..

02 2021년 04월

02

나의 소소한 일상 4월에 부런치....*

이 얼마만인가.../ 화창한 봄바람을 맞으며 오랫만에 한가족이 부런치를 함께 하면서.. 삶에 즐거움이란 가족과 함께하며 희노애락을 함께 함이 아닌가... 우리집에서 가까운 곳에 괸찮은 식당이 있어 고즈넉히 아침을 함께하면서 올려본 사진.. 날씨가 좋은 4월 첯째날 야외식당에서 아침을 갖어보니 기분이 상쾨한 아침이였다.. 이곳엔 4월부터는 쾨청한날씨가 여름내 계속되면서 청명한 날씨를 만끽하며 바쁘게 즐기며 살아가곤한다.ㅎ 생활에 빈부 관계없이 주말에는 가족과 들로 산으로 RB 차 갖이고 여행을 많이하며 살아가고있다 여름엔 캠핑들도... 주말에는 모두쉬고 일들을 안하는곳으로 유명하다..ㅎ 눈이 시리도록 맑은 하늘아래 연록색의 잎새들이 환호하며 키 재기를하고 각종꽃들이 만개하며 흐드러지게 피고 지고.. 벌써 ..

06 2021년 03월

06

나의 소소한 일상 아들이 차려준 깜작 밥상...

♠♠ 2년전에 이곳 이사하기전에 오래곤을 왔을때의 소소한 이야기를 올려봤습니다... 그당시엔 우리가 이곳에 이주해서 산다는 생각은 조금도 해보질 않았어요..♠♠ 일주일전 서북쪽은 폭설로인해 온통마비가되여 꼼짝없을때 포트랜드 오래곤을 다녀왔다 그곳은 눈이 많이 안내리는곳이라 기후변화로 눈이 많이오면학교,관공서,학교, 아무 대책없는 무방비상태이다..ㅎ 자연에 맞겨 녹아내리기만을 기다리고들 있었다..그래도 2,일후에 기후가 올라가 하루밤사이에 녹아 내려 신기하기만하다.. 아들네 집 손자들을 맞나러 동부에서 서부로 5시간 비행기로.... 동쪽끝에서 서쪽 끝으로 나드리를 한번씩 하곤한다..... 아들의 부탁이 며누리와 아들이 타주에 출장을 간다고 다녀갔으면 좋겠노라고..집좀 봐달라고...ㅎㅎ 서둘러 1주일 다녀간..